폰드그룹이 전개하는 슈퍼드라이가 배우와 가수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아티스트 박지훈을 브랜드의 새로운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 슈퍼드라이는 트렌디한 감성과 개성 있는 스타일을 전개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로 오는 8월 공개되는 2026 FW시즌 캠페인에서는 박지훈과 함께 브랜드의 핵심 아이템과 시즌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국내 패션 업계는 장기화된 내수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두터운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K팝 스타 및 K드라마 배우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폰드그룹 역시 박지훈이 가진 젊고 감각적인 이미지와 탄탄한 글로벌 팬덤이 슈퍼드라이와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지훈은 최근 관객수 1,6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현재 방영 중인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대중성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이와 함께 5월 말 예정된 서울 팬콘서트 티켓을 매진시키는 등 막강한 팬덤 동원력까지 입증하며 브랜드의 핵심 타깃인 2030 세대에 미칠 파급력을 증명했다.

이번 모델 발탁으로 폰드그룹은 남성 라인과 유니섹스 아이템에 대한 주목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박지훈은 슈퍼드라이가 지향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스타일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모델”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슈퍼드라이만의 시즌 감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다 다양한 소비자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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