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MUUT(뭍, 대표 이상윤)이 롯데면세점 온라인몰에 공식 입점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이번 입점은 MUUT의 국내 면세 시장 첫 진출로, 면세 채널 가운데 롯데면세점 온라인몰에서만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롯데면세점 온라인몰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뿐만 아니라 출국을 앞둔 국내 소비자도 이용하는 채널인 만큼, 이번 입점이 MUUT의 제품과 브랜드 이미지를 다양한 국적의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풀이된다.
MUUT은 ‘Curious Always’라는 슬로건 아래 익숙한 형태와 시각에 새로운 해석을 더한 패션 아이웨어를 전개하고 있다. 안경과 선글라스를 단순한 기능성 제품이 아닌 개인의 스타일과 정체성을 표현하는 패션 액세서리로 제안하며 국내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왔다.
최근에는 국내 오프라인 매장 운영과 함께 대만 타이베이·가오슝, 싱가포르 등 해외 시장으로 유통망을 확대했으며, 중국 상하이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MUUT 관계자는 “이번 롯데면세점 입점은 단순히 판매 채널을 하나 추가하는 것을 넘어, MUUT을 처음 접하는 글로벌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감도와 제품을 소개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주요 유통 채널과의 협업을 통해 MUUT만의 아이웨어를 더 많은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MUUT은 롯데면세점 온라인몰 입점을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면세 채널에 적합한 상품 구성과 다양한 마케팅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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