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플레이스(대표 김영한)가 캘리포니아 비치웨어 브랜드 오션퍼시픽(Ocean Pacific)을 2019년 여름 시즌을 겨냥해 최근 런칭했다.
전국 60여개의 대형 오프라인 편집숍으로 탄탄한 유통망을 확보하며, 소비자들의 NEEDS에 맞는 브랜드들을 국내시장에 소개하고 있는 원더플레이스의 4번째 라이선스 브랜드인 오션퍼시픽은 1972년 캘리포니아에서 런칭하였으며, 특유의 빈티지한 무드는 1970~80년대의 캘리포니아 서핑 비치의 감성을 담은 이국적인 느낌이다.
스포츠, 음악, 예술 패션과 어울리는 오션퍼시픽만의 감성을 만들어가며, 모두를 위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이미 해외시장에서는 널리 알려진 브랜드이다.
오션퍼시픽의 대표 아이템인 코듀로이 쇼츠와 보드 쇼츠를 메인 아이템으로 이와 어우러질 수 있는 컴팩트한 라인업을 시작으로 2019년 FW시즌까지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 줄 수 있는 핵심 아이템(KEY ITEM) 중심의 컬렉션을 중심으로 보여지며, 2020년 SS 시즌부터 본격적인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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