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월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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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 업계 최초 ‘생체리 무제한’ 쏜다

이랜드이츠(대표 황성윤)가 운영하는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가 오는 1월 26일부터 ‘2026 생과일 릴레이’ 캠페인을 본격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의 첫 주자인 ‘체리위크’는 패밀리 레스토랑 업계 최초로 생체리를 무제한 제공하는 파격적인 행사로 기획돼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단 일주일간 진행된다. 이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애슐리퀸즈를 찾은 고객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2026년 새해를 맞아 신선한 제철 생과일의 풍성함을 식탁 위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고객들은 행사 기간 동안 디너와 주말 타임에 제공되는 ‘생체리 바스켓’과 올데이 메뉴인 ‘생체리 포레누아’를 샐러드바에서 마음껏 맛볼 수 있다.

특히 ‘생체리 바스켓’은 애슐리퀸즈 매장 최초로 선보이는 무제한 생체리 메뉴로, 신선한 원물을 그대로 즐기거나 샐러드바에 준비된 다양한 디저트와 페어링해 나만의 미식 경험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함께 선보이는 ‘생체리 포레누아’는 프랑스어 ‘검은 숲’을 뜻하는 케이크를 애슐리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다. 달콤하고 상큼한 생체리 과육을 듬뿍 올리고 진한 초콜릿 풍미를 더해 과일 본연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일주일간의 짧고 강렬한 체리 축제가 끝나면 오는 2월 5일부터는 애슐리의 연중 최대 시그니처 행사인 ‘딸기 시즌’이 바통을 이어받아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고객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가장 맛있는 시기의 제철 과일 시리즈를 야심 차게 준비했다”며 “특히 이번 체리위크는 패밀리 레스토랑 최초로 시도하는 무제한 생체리 제공 프로모션인 만큼 방문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애슐리퀸즈는 새해에도 공격적인 매장 확장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혀나간다. 오는 1월 28일 신세계 아울렛 시흥점에 이어 1월 30일에는 롯데마트 양평점을 신규 오픈하며 수도권 내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 메뉴 정보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애슐리 멤버스 앱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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