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오케이(대표 로드리고 피자로)가 전개하는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신제품 ‘울트라 훼이셜 메디 크림’ 출시를 기념해 대규모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키엘이 오는 1월 25일까지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키엘 울트라 응급 구조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지난 1월 19일 문을 연 이번 팝업스토어는 손상된 피부를 긴급 처방한다는 ‘응급 구조대’ 콘셉트로 꾸며져 MZ세대의 발길을 끌고 있다. 현장은 방문객이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열 감지 및 손상 레벨 진단 존, 피부 측정 테스트와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스킨 컨설팅 존,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응급 트리트먼트 존, 응급 처방 체크아웃 존, 포토존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키엘이 3년 만에 선보이는 야심작 ‘울트라 훼이셜 메디 크림’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오픈을 기념해 대세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멤버 나띠가 현장을 찾아 자리를 빛냈다. 나띠는 팝업스토어 곳곳을 둘러보고 신제품을 직접 시연해보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떠오르는 AI 크리에이터 ‘김쿼카’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제작된 특별 굿즈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어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주력 제품인 ‘울트라 훼이셜 메디 크림’은 16년 연속 대한민국 판매 1위를 기록한 키엘의 베스트셀러 ‘울트라 훼이셜’ 라인의 신작이다. 보습과 진정에 탁월한 ‘덱스판테놀’ 성분을 함유해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개선하고,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고강도 피부 관리 후 사용하기 적합하며 민감성 피부 대상 테스트를 완료해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저자극 멜팅 텍스처가 특징이다. 가격은 28ml 3만 3천 원대, 50ml 5만 4천 원대이며 전국 키엘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키엘 관계자는 “겨울철 건조함과 각종 시술 등으로 손상된 피부 고민을 가진 고객들을 위해 이번 신제품과 팝업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신세계 강남점 팝업스토어에서 키엘만의 독보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을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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