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롯데웰푸드와 손잡고 ‘크런키’ 초콜릿 컬래버레이션 신메뉴 3종을 오는 2월 5일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초콜릿의 달콤함과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라인업은 ‘깨먹는 크런키 초코라떼(HOT·ICED)’와 ‘깨먹는 크런키 초코스무디(ICED)’, ‘깨먹는 크런키 초코 아이스크림(소프트·요거트)’ 등 총 3종이다. 세 메뉴 모두 현미 크런치와 초코쉘을 혼합한 토핑에 미니 크런키 초콜릿을 더해 씹는 재미를 극대화했다.

‘깨먹는 크런키 초코라떼’와 ‘깨먹는 크런키 초코스무디’는 진한 초코 베이스에 크런키를 접목해 한층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깨먹는 크런키 초코 아이스크림’은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토핑의 조화가 특징이며 매장 취급 타입에 따라 소프트 또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제공된다. 이번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 및 빽다방 빵연구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빽다방이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풍성한 경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2월 5일부터 3월 15일까지 크런키 컬래버레이션 신메뉴를 가장 많이 구매한 ‘구매왕’ 1명에게 ‘애플 맥북 에어13’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빽다방 5만 원 금액권(20명), 롯데웰푸드 크런키 시리즈 세트(3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차등 지급한다.
앱 사용자를 위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빽다방이 오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멤버십 앱 내 ‘픽업오더 프로모션’을 통해 신메뉴를 7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빽다방 관계자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에 맞춰 크런키 초콜릿의 매력을 담아 빽다방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신메뉴를 내놓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즌과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를 통해 고객에게 색다른 맛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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