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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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킷(WORKET)’ 모델 추성훈 기용 화제…역동적 이미지 어필

산업안전 전문 기업 워킷(대표 김대호)이 전개하는 안전화 브랜드 ‘워킷(WORKET)’이 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추성훈을 공식 모델로 발탁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

기존 ‘지벤세이프티’에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워킷은 이번 모델 선정을 기점으로 브랜드 리빌딩에 속도를 낸다. 워킷은 오랜 시간 격투기 무대와 방송을 오가며 강인함과 균형 잡힌 이미지를 증명해 온 추성훈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인 ‘안전’과 ‘성장’을 가장 잘 대변하는 인물이라고 판단했다.

브랜드명 ‘워킷(WORKET)’은 ‘워크(Work)’와 ‘로켓(Rocket)’의 합성어로, 작업 현장에서 개인의 성장과 잠재력을 로켓처럼 끌어올리는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새롭게 전개하는 ‘로켓 유어 워크(Rocket Your Work)’ 캠페인은 ‘작업 현장과 일상에 날개를 달다’라는 콘셉트 아래, 브랜드의 정체성을 젊고 역동적인 비주얼로 표현한다. 워킷은 추성훈과 함께 투박한 안전화의 틀을 깨고, 일상에서도 착용 가능한 세련된 디자인을 제안하며 ‘안전화의 대중화’를 이끈다는 전략이다.

특히 제품의 기술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독일의 헬시 앤 그린(Healthy & Green) 소재인 ‘심파텍스(SympaTex)’를 적용했다.

심파텍스는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재이면서도 완벽한 방수와 투습 기능을 자랑한다. 워킷은 이 소재를 활용해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친환경 가치를 실천하는 동시에, 장시간 착용에도 쾌적함을 유지하는 완성도 높은 프리미엄 안전화를 선보인다.

워킷 김대호 대표는 “강인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을 지닌 추성훈과 함께 워킷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스타일을 대중에게 각인시킬 것”이라며 “사명 변경을 제2의 도약으로 삼아 안전과 스타일, 환경까지 생각하는 프리미엄 안전화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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