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가 유명 피트니스 크리에이터 심으뜸의 건강 브랜드 ‘꼬박꼬밥’과 손을 잡고 저당·고단백·저칼로리를 컨셉으로 한 간편 건강식 7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협업은 명절 이후 체중 관리에 나선 소비자들과 일상적인 건강 루틴을 중시하는 ‘헬시플레저’족을 겨냥해 기획되었다.
이번 라인업은 식사부터 간식까지 완벽한 하루 식단을 구성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주요 상품으로는 저당 소스를 활용한 갈비맛 닭가슴살, 톡톡 터지는 식감의 아사이볼젤리 치아씨드, 견과류가 풍부한 밸런스 단백질바 등이 포함된다. 특히 드링킹 그릭요거트 2종은 출시 열흘 만에 3만 개 판매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초기 반응을 얻고 있다.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적합한 씬누들은 미역국과 매콤트러플짜장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되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는 식사를 원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모든 제품은 이마트와 노브랜드 전문점, SSG닷컴에서 합리적인 가격대에 만나볼 수 있어 건강식도 가성비 있게 즐기는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다.
노브랜드는 지난해부터 슈퍼말차, 아우어베이커리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누적 판매량 400만 개를 돌파하는 등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이번 꼬박꼬밥과의 콜라보 역시 단순한 유행을 넘어 소비자들의 ‘건강 중시’ 소비 행태를 반영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노브랜드 관계자는 올해 브랜드 11주년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트렌드 선도를 통해 젊은 고객층의 유입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대비해 부담 없는 가격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고자 하는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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