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한민국 쇼핑의 중심 신세계백화점과 신세계면세점이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매김하며 ‘연 매출 1조 원’ 달성을 향한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신세계는 지난해 약 6,500억 원의 외국인 매출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데 이어, 올해 1월에도 월간 최대 실적인 900억 원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러한 성과는 신세계의 랜드마크 전략과 한국관광공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이 시너지를 낸 결과로 풀이된다. 양측은 지난해 K-콘텐츠 연계 홍보물 제작 및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협업을 통해 200여 개국 외국인 관광객과 소통해 왔다. 특히 명동, 강남, 부산 등 핵심 거점을 중심으로 뷰티, 미식, 라이프스타일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성공적인 협업 모델을 바탕으로 신세계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도 업무 협약(MOU)을 연장하고 외국인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 신세계는 본점 ‘더 헤리티지’와 아카데미를 활용해 독창적인 K-컬처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로컬이 신세계’ 프로젝트를 통해 숨은 미식 문화를 알릴 계획이다.
또한, 해외 로드쇼와 트래블마트 참여 비중을 작년 대비 2배 이상 확대해 한국 관광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린다. 쇼핑 혜택도 한층 강화되어 ‘VISITKOREA’ 회원 전용 웰컴팩과 구매 금액별 바우처가 제공된다. 혜택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및 인천공항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본점 등 주요 지점에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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