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웍스앤코(대표 조성환)가 주가 안정과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대표이사를 포함한 주요 임원들이 자사주를 취득했다.
회사는 이번 결정이 중장기 성장 전망에 대한 경영진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조치라며,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취득도 검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이웍스앤코에 따르면 이번 자사주 취득에는 조성환 대표이사와 이문기 부사장을 포함한 주요 임원들이 참여했으며, 총 406,315주 규모의 자사주가 장내 매수됐다.
회사 관계자는 “경영진은 회사의 본질적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현재 주가가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했다”며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이웍스앤코는 지난 10월 1일 글로벌 러닝 브랜드 호카의 국내 오프라인 리테일 사업을 공식 이관받았다. 이관 첫 달 매출은 전월 대비 약 19% 증가했으며, 올해 1~10월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4% 성장하는 등 실적 개선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신규 사업의 안정적 안착과 제품 라인업 확대에 따라 성장 모멘텀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회사는 러닝 카테고리 내 신규 브랜드 운영 등 추가 사업 확장 가능성도 검토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경영진의 자사주 취득은 중장기 전략 실행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는 조치”라며, “시장과 주주의 신뢰를 강화하고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요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대표 용태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에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캐치테이블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소비자들이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셰프와 매장을 보다 쉽게 탐색하고, 실제 미식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플랫폼 내 다양한 기능을 연동해 새로운 미식 여정을 제안할 계획이다.
시즌2와 연계된 이벤트는 12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무신사의 취향 셀렉트숍 29CM(이십구센티미터)에서 크리스마스를 열흘가량 앞두고 패션·홈 인테리어 소품과 선물하기 거래액이 증가하고 있다.
29CM가 열흘간(12월 1일~12월 10일)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크리스마스’ 키워드 검색량이 전월 동기 대비 70% 넘게 뛰었다. 트리·오너먼트·양말·테이블웨어 등 크리스마스...
롯데백화점(대표 정현석)이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12월 21일(일)까지, 가수 김재중의 ‘압구정 막걸리’와 전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키사케’ 협업 팝업을 최초로 진행한다.
이번 팝업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이색적인 연말 파티 콘셉트의 공간 연출로 차별화했다. 특히, 막걸리와 사케를 즐길 수 있는 테이스팅 존과 솜사탕 부스를 조성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팝업에서는 ‘2025 크리스마스 에디션’과 ‘막걸리 초콜릿 패키지’를 최초로 만날 수 있다. 압구정 막걸리, 아키사케, 전용 잔, 포토카드로 구성된 한정판 에디션을 선보이며, 주류가 함유된 이색 초콜릿과 굿즈 스티커 패키지도 함께 판매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방문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아키 하이볼 4개 세트(1만 8,000원)’, ‘아키 X 압구정 기획세트(16만 9,000원)’, ‘압구정 단독 세트(7만 9,000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