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에스유통, 국내 최초 무인뷔페형 치킨전문점 ‘텐더그램’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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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랜드치킨’으로 알려진 ‘㈜에프앤에스유통’이 국내 최초로 무인 뷔페형 치킨 프랜차이즈 ‘텐더그램’을 런칭하며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서의 행보를 본격적으로 이어간다.

‘㈜에프앤에스유통’은 30년 전통의 식품 공장을 운영한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2012년 설립된 프랜차이즈다. 특히 식품 공장을 운영하며 30년 동안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라면 꼭 필요한 소스, 파우더 및 다양한 원부자재를 자체 개발, 출시할 수 있는 연구인력 및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런칭하는 ‘텐더그램’은 소비자가 원하는 메뉴를 먹고 싶은 만큼 직접 담아 키오스크를 통해 결제하는 새로운 개념의 무인 뷔페형 치킨전문점이다. ‘㈜에프앤에스유통’은 기존 ‘쇼랜드치킨’ 브랜드 운영을 통해 현장에서 나온 가맹점주 및 고객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1년여의 준비작업을 거쳐 구성원들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야심차게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텐더그램’은 윙, 봉, 순살 양념치킨 등 치킨 메뉴뿐만 아니라 샐러드, 볶음밥, 커피 등 사이드 메뉴까지 소비자가 직접 선택해 POS와 연동되는 저울형 키오스크로 스스로 계산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매장 인테리어에서도 차별화를 추구했다. 화이트, 레드, 원목, 스테인레스가 조화를 이루도록 트렌디하면서 현대적인 감각의 인테리어를 통해 마치 카페를 연상시킨다.

또한 브랜드 로고에 포함된 ‘KITCHEN’이 의미하듯 치킨전문점에서 나아가 사이드 메뉴를 통해 누구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의 다양한 메뉴를 원하는 만큼 골라 먹을 수 있도록 외식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텐더그램’은 1인 창업 및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치킨 조리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운영 효율성을 높였으며 무인 결제 키오스크를 도입해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

또한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기업 이념대로 본사 마진율은 낮추고 가맹점 마진율은 높여 업계 최고 수준의 마진율을 구축하고 무인화, 1인창업, 효율적인 매장관리를 통해 가맹점의 높은 수익성을 추구하고 있다. 인테리어 또한 본사 마진 없이 인테리어 업체와 가맹점주의 직접 계약을 통해 창업 비용 부담을 줄이는 한편 인테리어 비용 절감을 위해 인테리어 자재 선택 및 노하우를 가맹점주에게 투명하게 공개, 운영할 예정이다.

‘㈜에프앤에스유통’은 ‘텐더그램’ 런칭을 기념해 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9’에 참가한다. 창업박람회를 통해 ‘텐더그램’ 및 ‘쇼랜드치킨’의 경쟁력과 치킨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 1인 창업, 무인 결제, 메뉴 다양화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컨설팅을 진행한다. 창업박람회 기간 부스를 찾은 가맹 희망자 중 창업을 진행할 경우 8無 정책(가맹비, 로열티, 보증금, 감리비, 교육비, 개설수익, 광고분담금, 지사마진 0원 정책)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준영 ‘㈜에프앤에스유통’ 영업본부장은 “치킨전문점 시장에서 보기 드문 1인 창업, 무인 결제가 가능한 새로운 브랜드를 구현한 만큼 많은 예비 창업자 분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시작으로 ‘텐더그램’에 대한 공격적인 개설영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빠른 시간 내 전국 어디에서든 접할 수 있는 브랜드로 키워나가겠다”고 목표를 전했다.

한편 ‘㈜에프앤에스유통’은 가맹점주의 예산 및 주변 상권 등을 고려한 최적화된 창업솔루션을 제공하며, 전문 수퍼바이저 운영을 통한 매장별 맞춤 컨설팅을 지원한다. ‘텐더그램’ 및 ‘쇼랜드치킨’ 창업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