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플레이스 온라인 플랫폼, 연내 1000여 개 브랜드 입점 목표

성공적 플랫폼 운영, 플랫폼 개발 전문회사 ‘비원이즈’가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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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플레이스가 온라인 패션 편집 플랫폼(위 이미지)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오는 10월 새롭게 선보인다. 지난 6월 200여 개로 출발한 플랫폼은 연내 1000여 개 브랜드 입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더플레이스(대표 김영한)가 운영중인 온라인 패션 편집 플랫폼이 오는 10월 확장 오픈할 예정이다.

지난 6월 원더플레이스는 온라인 패션 편집 플랫폼을 런칭해 자사 브랜드를 비롯해 200여 개 브랜드를 입점시켜 지금까지 실전 운영을 했으며, 이를 통해 최근에 업그레이드를 위한 준비를 모두 마쳤다.

오는 10월 2차 개발 완료를 통해 협력사들의 공급망을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고, 금년 내 입점 브랜드 수를 1000여 개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원더플레이스가 핵심 강점으로 내세우는 당일 배송 원더딜리,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을 통한 고객 감성 커뮤니케이션 원더큐브, 온오프라인 동시 고객 로열티 시스템 원더코인을 더욱 더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 매장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병행하여 옴니채널로써 포지셔닝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국 7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인 강력한 오프라인 유통의 강점을 활용해 No.1 옴니채널 패션 쇼핑몰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원더플레이스는 온라인 패션 편집 플랫폼 안착을 통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원활한 상호 보완적 시스템 구축을 통해 유통의 한계를 뛰어 넘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방침이다. 지금까지 성장이 오프라인 중심이었다면 향후에는 이를 기반으로 온라인을 통해 다시한번 국내 최고의 편집숍 브랜드의 모습을 증명해 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금까지 플랫폼 개발은 전문 개발회사 비원이즈(Boneis, 대표 김한규)가 참여해 양사 간의 원활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순조로운 진행이 이뤄지고 있다. 비원이즈는 2011년 창립 이래 E-Commerce, Solution, Web Service, Mobile, 공공, 금융 등 다양한 시스템 구축 및 시스템 운영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인재와 기술력으로 인정받아 온 기업이다.

비원이즈는 고객의 비즈니스 경쟁력 향상을 위해 차세대 IT 기술 트렌드를 체계적으로 쌓아왔으며 2013년이후로 개발 이외에도 기획, 디자인, 퍼블리싱, QA 등 사업영역을 IT 전반으로 확장하여 토털 서비스 IT 전문 기업으로 자리 잡기 위한 실천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