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 ‘펀슈머’ 겨냥한 할로윈 한정판 메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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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가 할로윈 시즌을 앞두고 할로윈 콘셉트의 음료 1종과 베이커리 2종, 빅카롱 4종을 11월 2일까지 한정 판매 한다고 6일 밝혔다.

할리스커피는 소비 과정에서 재미를 추구하는 ‘펀슈머(Fun+Consumer)’를 타깃으로 할로윈 시즌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몬스터, 해골 등의 캐릭터를 활용해 다양한 메뉴를 출시했다. 뿐만 아니라 파티족을 겨냥해 배달앱 등을 통해 선보인 할로윈 패키지는 색다른 홈파티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할로윈 메뉴 7종은 10월 6일부터 11월 2일까지 판매한다.

‘프랑켄슈 쿠키 할리치노’는 달콤한 슈크림 음료에 바삭한 초코쿠키가 고루 섞인 음료다. 음료 표면에 쌉싸름한 녹차소스가 흐르도록 연출해 할로윈 분위기를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몬스터 모양 또는 해골 모양의 초콜렛 토핑을 얹어 달콤한 맛에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할리스커피는 커피와 조화를 이루는 할로윈 시즌 베이커리 메뉴도 새롭게 선보였다. ‘무시무시 티라미스 라운드’ 케익은 부드럽고 진한 마스카포네 치즈와 커피향이 조화로운 티라미스다. 해골 모양의 초콜릿을 꽂아 할로윈 분위기를 연출했다. ‘할로윈 블루베리 치즈 라운드’ 케익은 블루베리와 레어치즈가 조화를 이룬 상큼한 블루베리 치즈 케익이다. 몬스터 모양의 초콜릿 토핑을 얹어 준비했다.

또한 할로윈 축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몬스터, 해골을 활용한 빅카롱 4종도 함께 출시한다. 몬스터 캐릭터가 그려진 ‘몬스터프랑켄 빅카롱’ 초코맛 2종, 해골 이미지를 귀엽게 구현한 ‘오싹 해골 빅카롱’ 유자맛 2종이다.

할리스커피는 배달앱 배달의민족과 요기요에서 할로윈 패키지의 세트 메뉴를 판매할 예정이다. 라운드 케익과 빅카롱, 음료가 포함된 구성인 ‘할로윈 혼파티 세트’, ‘우리 둘이 할로윈 세트’, ‘할로윈 베이커리 세트’가 있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매년 각 시즌에 어울리는 메뉴를 기획해 소비자들이 시즌에 알맞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할리스커피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할로윈 메뉴와 함께 집에서도 할로윈 분위기를 내며 색다른 홈파티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