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필웅 밀레(㈜밀레, 대표 한철호)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새해 1월 1일자로 승진한 서 부사장은 지난 1990년 삼성물산 패션부문(구, 제일모직)에 첫발을 내딛으며 패션시장에 입문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이후에는 코오롱FnC에 몸담았으며, 이어 ‘아이더’, ‘콜핑’ 등 아웃도어 브랜드를 두루 거치며 노하우를 쌓아온 아웃도어 전문가다.
㈜밀레에서 서 부사장은 지난 2008년 밀레 영업본부 차장으로 입사했으며, 지난 2021년 3월 재입사해 현재 밀레 전반에 대해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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