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 지하 1층에 ‘패션 액세서리 전문관’을 새롭게 열고, 여름 시즌에 맞춘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선보인다.

패션 액세서리 전문관은 스카프, 모자, 우양산, 양말, 가방, 휴대폰 액세서리 등 패션 소품부터 라이프스타일 상품까지 폭넓게 갖춘 패션 소품 편집숍이다. 신세계의 큐레이션을 바탕으로 시즌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30여 개 브랜드를 선보이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본격적인 장마와 무더위를 앞두고 우양산과 시즌 액세서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자외선 차단과 갑작스러운 비에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우양산을 비롯해 스카프, 헤드웨어, 레그웨어 등 여름 아이템을 구성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선글라스 팝업도 함께 운영해 여름 시즌 쇼핑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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