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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비더비’, ‘서울 관광’과 ‘K뷰티’가 결합된 체험 콘텐츠 선봬

서울시 유망 뷰티 기업의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지원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운영하는 뷰티복합문화공간 ‘비더비(B the B)’가 서울시티투어 타이거버스와 ‘K-뷰티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비더비 공간 활성화를 위해 외부 관광 인프라와의 전략적 연계의 첫 시작으로 서울 관광 자원과 K-뷰티 체험 콘텐츠를 결합해 외국인 관광객 유입 기반을 확장하고, 관광–뷰티 융합형 서울형 마케팅 모델을 본격적으로 구축한다.

특히 글로벌 인지도 확산이 요구되는 K-뷰티 브랜드에 실질적인 체험 기반을 제공함으로써, 뷰티 산업의 글로벌 확산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서울경제진흥원과 서울시티투어 타이거버스는 올해 11월 1일부터 16일까지 약 2주간 비더비 연계 K-뷰티 체험 관광 코스 ‘글로우 업 인 서울(Glow Up in Seoul)’이 시범 운영하며, 매일 3회 도슨트 투어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다수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서울시티투어 타이거버스 홈페이지 메인 배너를 통해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지속적으로 노출됐으며, 네이버 예약 페이지·투어 코스 상세페이지·전용 바우처 등 온·오프라인 콘텐츠가 연계 구성돼 체험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특히 관광 코스에 비더비 체험이 추가되면서 K-뷰티에 관심이 높은 MZ·외국인 관광객의 반응이 높았고, 서울 도심 기반의 관광 동선에 체험형 K-뷰티 프로그램이 자연스럽게 결합되는 구조가 형성되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된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 관광 기반과 K-뷰티 산업이 상호 연계되는 도시형 융합 마케팅 모델을 선도할 계획이다.

관광–뷰티 콘텐츠 간 파급 효과를 극대화해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체험 중심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비더비를 서울 대표 뷰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시키는 것이 주요 목표다.

금번 협약을 통해 서울 대표 뷰티 복합문화공간 비더비와 연계한 ‘글로우 업 홀리데이’ 투어 코스를 2025년 12월 19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운영하며, 전용 지류 바우처 제공·도슨트 투어 등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다. 광화문에서 출발하는 서울시티투어 타이거버스는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하며, ‘글로우 업 홀리데이’ 투어 코스는 서울시티투어 타이거버스 홈페이지(https://www.seoulcitybus.com) 통해 예약 가능하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서울 관광 인프라와 K-뷰티 체험 콘텐츠가 결합함으로써, 비더비가 서울의 새로운 관광–뷰티 허브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관광객에게 서울만의 감각적 뷰티 콘텐츠를 제공하고,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확산을 견인할 다양한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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