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서울 강남구 소재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에서 독일 하이엔드 피트니스 기구 브랜드 ‘워터로워 노르드(WaterRower NOHrD)’의 팝업스토어를 전격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1층에서 진행되며, 프리미엄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고객들에게 우드 피트니스 기구의 정수를 공개한다.

1987년 독일에서 탄생한 ‘워터로워 노르드’는 100% 핸드메이드 방식을 고수하는 장인정신 기반의 피트니스 브랜드다. 나무의 재배 단계부터 건조, 최종 제작까지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처리하는 것이 독보적인 특징이다.

특히 직접 재배한 목재를 함수율 0%까지 완전 건조하는 공정을 거쳐 변형 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최고급 원목만을 엄선한다. 기능성과 뛰어난 품질은 물론 미적 우아함까지 갖춰, 운동을 하지 않는 시간에도 공간의 격을 높이는 고급 인테리어 오브제로 활용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인 12월 31일까지 방문 구매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사은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 전용 텀블러를 증정하며, 구매 금액별로 1,000만 원 이상 구매 시 ‘엘라스코볼 블랙브라운’, 2,000만 원 이상 구매 시 ‘엘라스코볼 블랙브라운’과 ‘야푸방석 블랙브라운’을 사은품으로 선물한다.
이번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워터로워 노르드 팝업스토어 출점은 단순한 운동기구 판매를 넘어 럭셔리 홈 피트니스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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