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국내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품평회를 진행했다. 식품, 화장품, 라이프스타일, 패션잡화 등 4개 상품군에서 6명의 바이어가 품평회에 참석해, 사전 서류 심사 점수를 통해 선정된 60여개를 대상으로 대면 심사를 진행한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롯데백화점에서는 롯데백화점만의 중소기업 전용 편집샵인 '드림플라자' 입점을 검토할 예정이다.
최종적으로 입점이 결정되면 인건비와 인테리어 비용, 상생 마진 등의 지원을 제공한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브랜드 데시구알(Desigual)이 프랑스 디자이너 알퐁스 메트로피에르(Alphonse Métropierre)와 3번째 협업을 진행했다.
이번 3번째 컬리버레이션의 콘셉트는 '이중성(duality)'으로 '발레 코어'와 '스포티'한 요소를 결합한 아이템, 밑창이 두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