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업계 6년 연속 1위

‘2018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중 50위에 선정, 의류∙패션 업계 최고의 브랜드 파워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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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8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50위에 선정되며, 의류·패션 브랜드 중 6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브랜드스탁이 발표하는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총 230여개 부문의 대표 브랜드 1,000여개를 대상으로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 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주가지수(70%)와 소비자조사지수(30%)를 결합한 평가 지수인 BSTI(BrandStock Top Index) 점수로 선정되는 브랜드가치 평가 모델이다.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2013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진입한 이후 6년 연속 연속 의류·패션 브랜드들 중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하며 업계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업계자료에 따르면 1월부터 12월 2일까지 누계 매출 기준 상위 10권 내 아웃도어 분야에서 유일하게 신장하는 브랜드로 나타났다.

노스페이스는 대한민국 100 브랜드 외에도 ‘2018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아웃도어 부문 11년 연속 1위를 달성했으며, ‘2018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와 ‘2018 국가고객만족도(NCSI)’에서도 각각 아웃도어 부문 5년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공신력 있는 각종 브랜드 평가 지표를 석권하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1997년 국내 론칭 이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키즈 라인’,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등을 선보인 노스페이스는 혁신적 기술력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보이며 모든 연령층이 선호하는 국민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지난 시즌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착용했던 ‘국가대표 롱다운’으로 롱다운 열풍을 이끌었던 노스페이스는 올해에는 기술 혁신을 통해 1kg이 채 안되는 무게의 초경량 프리미엄 구스 롱다운인 ‘수퍼 에어 다운’을 출시해 다시 한 번 롱다운 열풍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국민 패딩’, ‘교복 패딩’ 등으로 불리며 국내 아웃도어 시장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했던 ‘눕시 다운 재킷’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새롭게 출시하며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뉴트로 패션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노스페이스는 아웃도어 리딩 브랜드로서 동물 복지를 고려하여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은 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브이모션, 티볼 등 다운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인공 소재를 개발하고, 전 제품에 동물의 털 대신 친환경 인공 퍼를 사용하는 등 필(必)환경시대(Green Survival)에 걸맞게 친환경 제품을 출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밖에도 노스페이스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스포츠의류 부문 공식파트너(Tier 1)로서 다양한 역할을 담당했다. 여기에 ‘2014 인천 하계아시안게임’과 ‘2016 리우 하계올림픽대회’에 이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2018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공식 단복을 제공하는 등 국가 스포츠 발전에 기여해왔고,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대회까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더불어 국제 트레일러닝대회인 ‘노스페이스 100 코리아(TNF 100 Korea)’와 ‘노스페이스컵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아웃도어·스포츠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6년 연속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은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이 탐험의 가치와 아웃도어·스포츠 활동의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도전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웃도어·스포츠 리딩 기업으로서 온 국민의 건강한 아웃도어·스포츠 활동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랜드스탁 관계자는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순위는 각 브랜드의 현재 시장 위치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브랜드 평가 지표”라며 “노스페이스가 6년 연속 업계 1위 자리를 고수한 데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도가 유효하게 작용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