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커피, ‘딸기홀릭’ 위한 ‘모어 베리 굿’ 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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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 브랜드 달콤커피는 최근 겨울철 과일 업계를 평정한 생딸기를 듬뿍 담은 신 메뉴 ‘모어 베리 굿’(More Berry Good) 4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모어 베리 굿’ 4종은 최근 제철을 맞아 딸기에 푹 빠진 소비자들이 신선한 생딸기를 양껏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신제품은 ‘생딸기 라떼’, ‘딸기 요거 파르페’, ‘생딸기 차’, ‘딸기 아인슈페너’ 4종으로 신선한 국내산 생딸기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먼저 ‘생딸기 라떼’는 입안 가득 채우는 신선한 생딸기의 상큼함과 아삭하고 탱글한 딸기 과육의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딸기 라떼다. ‘딸기 요거 파르페’는 부드러운 요거트 크림에 생딸기와 바나나,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영양의 그래놀라를 듬뿍 담아 간편하고 건강한 식사 대용 메뉴로도 손색없다.

‘생딸기 차’는 상큼한 생딸기 과육과 달콤한 꿀이 만나 건강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이 매력적인 차(茶)음료다. 최근 겨울에도 시원한 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청량한 아이스티로도 즐길 수 있다. ‘딸기 아인슈페너’는 스테디한 인기 메뉴로 자리잡은 아인슈페너에 딸기를 접목했다. 부드러운 허니치즈크림 위에 신선한 생딸기 토핑을 얹어 음료 한 잔을 마셔도 트렌디한 감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달콤커피는 합리적인 가격에 맛있는 딸기를 풍족하게 즐길 수 있는 ‘베리 굿 디저트’(Berry Good Dessert) 세트를 오는 2월까지 한정 판매한다. 딸기 신 메뉴 음료와 베이커리 메뉴(딸기 슈보로) 주문 시 최대 15% 할인 혜택과 함께 딸기 본연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국내산 생딸기(120g)까지 덤으로 주는 ‘딸기 뷔페 급’ 구성으로 딸기홀릭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달콤커피 전략커뮤니케이션본부 강영석 이사는 “딸기는 누구나 좋아하는 새콤달콤한 맛과 다양한 디저트와 조화로운 페어링이 가능한데다, 인스타그래머블한 비주얼까지 갖춰 최근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과일”이라며 “달콤커피가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딸기 신 메뉴와 디저트 세트를 통해 신선한 제철 딸기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달콤커피는 오는 1월 16일(목) 분당 서현 본사 인근 JS호텔 2층 교육장에서 2020년도 첫 정기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설명회에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달콤커피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 번호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사업설명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