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루티, 20일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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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티가 지난 20일 갤러리아백화점 광교 2층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다. 벨루티 갤러리아백화점 광교는 벨루티의 대표적인 제품 부터 아티스틱 디렉터 크리스 반 아쉐의 시즌 콜렉션까지 만나볼 수 있다. 벨루티의 슈즈, 가죽제품, 액세서리 그리고 의류까지 다양한 카테고리를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총 99 스퀘어 면적의 한국의 7번 째 스토어인 갤러리아백화점 광교 벨루티 스토어는, 정면에 위치한 파티나 서비스 바 테마의 웰커밍 존과 함께 벨루티만의 고유한 베네치아 가죽 퍼니쳐, 그리고 원목 마루와 대리석을 사용한 인테리어 조화를 통해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벨루티는 LVMH의 유일한 럭셔리 남성 토탈 브랜드로 1895년부터 스타일에 대한 대담한 도전과 벨루티만의 유니크함으로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하며 클래식부터 컨템퍼러리까지 폭넓은 셀렉션을 제공한다.

벨루티 2020 가을-겨울 콜렉션은 현시대의 자유분방함을 제안하며 헤리티지를 새롭게 해석한다. 아티스틱 디렉터 크리스 반 아쉐는 브랜드의 뿌리깊은 슈메이킹 역사에 테일러링이 포함된다면 어떤 모습일지 상상하며 과거와 현재의 과감한 교류를 전개한다. 대조적인 컬러들의 과감한 조합, 클래식한 모티프의 현대적인 재해석, 포멀함과 스포티함의 조합은 이번 콜렉션의 대표적인 특징들이다.

1895 BERLUTI가 새겨진 다양한 컬러의 로고 티셔츠부터 풀오버까지 기본 이너 아이템, 포멀 코트부터 가죽 블루종 자켓, 시어링 코트까지 이번 가을-겨울을 위한 남성들을 위한 최상의 스타일링을 제공한다.

올 해 봄에 런칭한 벨루티의 새로운 시그너쳐 캔버스 라인은 위켄드 백, 백팩, 토트백 뿐만 아니라 지갑, 악세사리 등 더욱 다양한 카테고리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시즌 마다 새롭게 재해석되고 있는 알레산드로 슈즈는 신발의 토 부분을 포인티드 다이아몬드 세입으로 확장하여 더욱더 과감한 실루엣으로 다시 태어으며, 런칭 후 부터 지속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그래비티 스니커즈는, 콜렉션에서 사용된 컬러들의 대담한 컬러블록 효과를 가미하여 이번 시즌 남성 패션트렌드를 반영하며 리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