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가르뎅, 르블루ㆍ퓨처플랙스 라인으로 비지니스 캐주얼 선점 나서

0
102

지난해 피에르가르뎅(던필드그룹 대표 서순희) 런칭 10주년을 맞아 선보인 유럽 감성의 비지니스 캐주얼 르블루와 퓨처플렉스 컬렉션라인이 올해 2021년 SS시즌에는 더욱 트랜디한 디자인으로 출시 초반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급소재에 트렌디한 디자인 감성을 담은 두 컬렉션 라인은 합리적인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다는 것이 더욱 주목할 만하다.

두 컬렉션라인은 지난해 높은 판매율을 보였으며, 그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이번 시즌에는 비율을 늘려 출시하게 되었다고 피에르가르뎅 사업부 김길상 상무는 전하며, 코로나19로 인하여 재택근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비지니스나 데일리 패션으로 어디에서나 입기 좋다는 것이 르블루와 퓨처플렉스의 높은 인기 비결로 꼽는다고 밝혔다.

국내외 고급원단만을 활용하여 제작되는 르블루라인에는 린넨, 트리아세테이트류, 씨어써커 등 자켓 주력 소재와 피마코튼, 스위스코튼류의 티셔츠를 제작하여 고급스러운 비지니스 캐주얼을 제안하고, 퓨처플렉스는 가먼트다잉를 이용한 자연스러운 컬러감이 있는 제품들을 출시하여 청바지나 면바지에 좀 더 캐주얼하게 스타일링하기 좋도록 구성하였다는 것이 이번 시즌의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