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씽크,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 위한 ‘O2O 프로젝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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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상품 전문몰 리씽크 (대표 김중우)가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O2O(Online to Offline, Offline to Online)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리씽크 O2O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오프라인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는 프로젝트다. 비대면 소비 트렌드나 디지털화에 적응하지 못한 소상공인을 위해 온ㆍ오프라인을 연계하여 판로 확대를 돕는다. 리씽크는 상품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소상공인의 매장 운영, 브랜딩, 마케팅, 재고처리 등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소상공인들은 마케팅 부족으로 쌓여있는 재고상품을 리씽크 온라인몰에서 판매하며 매출을 다각화 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매장에서 직접 체험한 후 구매할 수 있어 상품에 대한 투명하고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다.

O2O 프로젝트의 첫번째 기업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중소 가구업체다. 리씽크는 가구업체의 간판과 매장을 재정비하고, 전시장의 가구를 리씽크몰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또한 업체에서 발생한 재고를 처리하기 위해 가구재고를 활용한 인테리어 서비스도 준비중에 있다.

㈜리씽크 김중우 대표는 “리씽크 O2O 프로젝트는 지역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소비자까지 모두 윈윈(Win-win)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협력 기업을 꾸준히 모집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리씽크는 다양한 유통 경험과 마케팅 노하우를 기업에 제공해, 기업에는 재고를 신속히 처리하게 하고 소비자들에게는 보다 저렴한 가격에 알뜰 소비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리씽크는 사용한 적이 없는 새상품재고와 사용감이 있는 리퍼재고, 고객변심 단순 반품된 반품재고를 취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