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전문 기업 지에스지엠이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한 컨템포러리 스트리트 브랜드 ‘데시레드(desired)’를 시장에 전격 공개한다. 2026년 SS 시즌을 기점으로 첫발을 떼는 데시레드는 기존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독창적인 시선으로 일상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이번 브랜드 론칭의 핵심 키워드는 ‘빈티지’와 ‘아날로그’.다. 데시레드는 과거의 따뜻한 무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비틀어, 누구나 쉽게 소화할 수 있으면서도 개성이 뚜렷한 리얼웨이 룩을 지향한다. 단순히 유행을 쫓기보다 각자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웨어러블한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처음 선보이는 2026SS 컬렉션은 변화무쌍한 간절기에 적합한 가벼운 아우터를 필두로 구성됐다. 여기에 브랜드 특유의 감성이 녹아든 셔츠와 티셔츠, 맨투맨 등 상의 라인업은 물론, 자연스러운 워싱과 여유로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데님 팬츠까지 다채로운 제품군을 갖췄다. 모든 아이템은 2030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실용성과 트렌드를 동시에 잡았다.
데시레드는 공식 자사몰과 무신사 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유통망을 확장할 계획이다.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사은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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