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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녹스, 텐트 없이 즐기는 ‘뮤직 캠핑’ 나선다

장범준 ‘버스카버스카’·트레바리×언더시티 협업까지…공연·독서로 ‘뮤직 캠핑’ 경험 확장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가 올여름 아웃도어의 휴식 경험과 음악을 결합한 ‘뮤직 캠핑(Music Camping)’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캠핑의 편안한 휴식과 자유로운 분위기를 음악이 있는 공간으로 확장해, 각자의 취향대로 여가를 즐기는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안한다.

최근 캠핑과 아웃도어는 자연을 넘어 도심과 일상 속 문화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한강 밤핑’, ‘DDP 바캉스: 뮤직페스티벌’ 등 아웃도어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음악·공연·미식을 접목한 여가 경험이 잇따라 등장하는 흐름 속에서, 헬리녹스는 ‘SUMMER MUSIC CAMPING’으로 음악과 휴식이 어우러지는 ‘뮤직 캠핑’을 선보인다.

헬리녹스, 텐트 없이 즐기는 '뮤직 캠핑'.
헬리녹스×버스카버스카 현장 (출처: 헬리녹스)

9월 9일(수)까지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의 복합문화공간 ‘카메라타 황인용 뮤직스페이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방송인 황인용의 빈티지 오디오와 음반 컬렉션으로 잘 알려진 공간에 헬리녹스의 감성을 더했다. 1층 음악감상실은 카페 콘셉트로 꾸며 ‘카페 체어’와 ‘카페 테이블’을 배치했고, 3층 전시 공간과 야외에는 ‘체어원’, ‘(re) 시리즈’, ‘노나돔’, 택티컬 라인과 협업 제품 등 폭넓은 라인업을 전시해 방문객이 음악 감상과 독서 등 저마다의 방식으로 머물 수 있도록 했다.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8월 22일(토)에는 마일스 데이비스(Miles Davis)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진 킴(Jin Kim) 재즈 퀸텟의 헌정 공연이, 재즈 칼럼니스트 황덕호가 진행하는 DJ 프로그램 ‘아워 라스트 서머 재즈’도 예정돼 있다. 기간 중 카메라타의 헬리녹스 제품을 촬영해 공식 인스타그램을 태그하는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헬리녹스, 텐트 없이 즐기는 '뮤직 캠핑'.
헬리녹스×카메라타 ‘SUMMER MUSIC CAMPING’ 현장 (출처: 헬리녹스)

[사진2] 헬리녹스×버스카버스카 현장 (출처: 헬리녹스)

‘뮤직 캠핑’은 카메라타를 넘어 라이브 공연과 독서로도 이어진다. 가수 장범준의 게릴라 콘서트 ‘버스카버스카’에는 지난해 11월부터 야외 관람용 리미티드 에디션 ‘헬리녹스 X 시네마 파라디소 루브르 체어원 라지’를 지원하고 있다. 전자음악 영역에서는 8월 23일(일) 성수동 ‘언더시티’에서 열리는 Obf 주최 토킹 세션 ‘Voice from Field’에 체어를 지원하고, 8월 30일(일)에는 언더시티와 트레바리가 함께하는 ‘리딩 시티: Reading City with Helinox’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프로페셔널 라인 하이백 체어 ‘택티컬 캠프 체어 어드밴스드’를 배치한 ‘리딩 파티’를 선보인다.

헬리녹스, 텐트 없이 즐기는 '뮤직 캠핑'.헬리녹스 라영환 글로벌 대표는 “‘AT HOME, ANYWHERE’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머무는 곳 어디서든 집과 같은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휴식의 범위를 넓혀왔다”며 “캠핑에서 경험해 온 자유롭고 편안한 휴식이 음악과 독서 등 다양한 문화적 순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 ‘SUMMER MUSIC CAMPING’을 비롯한 헬리녹스의 다양한 문화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헬리녹스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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