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2월 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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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미에르 X 일리카페, ‘아베카모르 애프터눈 티’ 출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대표 김승환)의 로비 라운지&바 ‘르미에르’가 이탈리아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일리카페(illycaffè)와 협업해 ‘아베카모르 애프터눈 티 with ILLY’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6년 3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아베카모르 애프터눈 티’는 르메르디앙의 브랜드 프로그램인 ‘아베카모르(사랑하는 이와 함께)’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K-푸드 특유의 재료와 풍미를 세련된 프렌치 테크닉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K-헤리티지 요소와 프렌치 살롱 문화가 공존하는 아트 갤러리 감성의 공간 연출을 통해 전통과 현대의 세련미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미식 공간을 구현한다.

구성 메뉴는 한국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저트와 유럽 디저트 미학이 어우러진 디저트 및 세이보리 컬렉션, 메인 디시로 이뤄진다. 여기에 정통 에스프레소 기반의 일리 베리에이션 커피 또는 르미에르 시그니처 티 페어링이 더해진다.

웰컴 드링크는 흑임자를 활용한 일리만의 레시피로 완성한 흑임자 카페라테(또는 디카페인)를 비롯해 오미자 에이드, 매실 에이드, 드 샹세니 크레망 드 루아르 로제 브뤼 등 총 4가지 옵션을 제공한다.

디저트 섹션은 총 9종으로 구성했다. 쑥과 잣을 활용한 스콘부터 프렌치 전통 방식의 플레인 스콘, 녹차 몽블랑, 피낭시에, 에클레어, 둘세 무스, 딸기 레밍턴, 빅토리아 케이크, 옐로 하트 봉봉 등 한국 전통 미감과 프렌치 살롱 문화가 어우러진 메뉴를 선보인다.

세이보리는 한국 전통 비빔밥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소고기 비빔밥 롤, 들기름 해산물 테린, 소프트 비트로 구성해 한국적 미식 정서와 유럽식 조리 기법의 조화를 꾀했다. 아울러 애프터눈 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새우와 관자, 문어 등을 활용한 총 2가지 메인 디시 옵션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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