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Photo&Clip길어지는 여름...노스페이스, 기능성∙활용도 높인 '키즈 썸머 컬렉션' 선봬

길어지는 여름…노스페이스, 기능성∙활용도 높인 ‘키즈 썸머 컬렉션’ 선봬

최근 무더위가 길어지면서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앞두고 아이들을 위한 기능성 여름 의류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가 일상은 물론 캠핑, 여행, 바캉스 등 다양한 여름 야외 활동에서 활용하기 좋은 ‘2026 키즈 썸머 컬렉션’을 공개했다. 컬렉션은 시원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갖춘 셋업부터 워터스포츠 아이템, 샌들과 모자 등 여름 액세서리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노스페이스 ‘키즈 브리즈웨이 세트’

대표 제품인 ‘키즈 플레이온 스트라이프 크루 세트’는 스트라이프 반팔 티셔츠와 5부 기장의 우븐 쇼츠로 구성된 셋업이다. 허리 스트링으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며 사이드 포켓과 후면 포켓을 더해 실용성을 높였다.

‘키즈 브리즈웨이 세트’는 꽃과 나무, 물고기, 곰 등 자연을 모티브로 한 그래픽을 적용했고, 시어서커 소재 쇼츠를 사용해 한여름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여아용 ‘걸즈 스트라이프 라운지 세트’는 코튼과 비스코스 원사를 사용하고 크로셰 조직을 적용해 부드러운 착용감과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노스페이스 ‘걸즈 스트라이프 라운지 세트’

바닷가와 워터파크에서 착용하는 수영복을 넘어, 워터 페스티벌은 물론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활용 가능한 워터스포츠 라인도 함께 선보였다. ‘키즈 서프 래쉬가드 집업’은 아이들이 혼자서도 입고 벗기 쉬운 집업 형태로 제작됐으며, 신축성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춰 물놀이뿐 아니라 바캉스나 리조트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된 ‘키즈 서프 쇼츠’는 사이드 라인 배색으로 스포티한 디자인을 더했으며, 크롭 스타일의 여아용 래쉬가드와 레깅스 쇼츠, 레깅스 스커트, 긴팔·반팔 티셔츠 등 다양한 제품도 함께 구성됐다.

노스페이스 ‘키즈 피오르 샌들’

액세서리 라인에서는 활용도를 높인 제품들이 눈에 띈다. ‘키즈 피오르 샌들’은 메시 소재와 측면 윈도우 패턴을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고, 퀵 레이싱 시스템으로 아이들도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키즈 라이트 선쉴드 햇’은 넓은 챙과 탈부착 가능한 차양으로 햇빛을 효과적으로 가려주며, 자동 분리 안전 버클과 비상용 휘슬 등을 적용했다. ‘키즈 메시 칼라 블록 캡’은 속건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메시 소재를 사용해 일상과 물놀이 모두에서 활용하기 좋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노스페이스 키즈 썸머 컬렉션은 아이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기능성과 실용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길고 무더운 올여름에도 브랜드의 기술력이 적용된 다양한 키즈 아이템과 함께 아이들이 더욱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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