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오리진 코스메틱 브랜드 디오디너리(The Ordinary)가 과도한 유분과 모공, 피부 트러블 케어를 위한 신제품 ‘타겟 & 트리트 세트’를 출시한다.

‘타겟 & 트리트 세트’는 설퍼와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을 조합해 피지와 모공, 트러블 고민을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과도한 피지 분비와 모공 확장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케어하면서도 피부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세트에는 신제품 ‘설퍼 10% 파우더-투-크림 컨센트레이트(5g)’가 포함됐다. 스팟 전용 트리트먼트로, 10% 설퍼를 함유해 트러블 부위의 붉은 기를 완화하고 피지 밸런스 조절을 돕는다. 파우더를 손끝에 덜어 문지른 뒤 트러블 부위에 바르면 피부에 스며들며 반투명하게 변하는 제형이 특징이다.

함께 구성된 ‘나이아신아마이드 10% + 징크 1%(15ml)’는 디오디너리의 베스트셀러로, 과도한 피지와 유분을 관리하고 모공과 피부결 개선을 돕는 제품이다. 세안 후 스팟 트리트먼트를 먼저 사용한 뒤, 토너 다음 단계에서 얼굴 전체에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을 바르는 방식으로 국소 트러블과 전반적인 유수분 밸런스를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세트는 성분 조합과 사용 순서를 고려해 트러블 케어 루틴을 간편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과 디오디너리 연남 직영점에서 단독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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