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러버스(DOUBLE LOVERS)
더블러버스는 사랑과 시선의 이중성에서 영감을 받은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이다. 더블러버스는 단순한 시각 보조도구가 아닌 하이패션과 아트가 결합된 공간, 혁신적인 디자인,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Affordable Luxury’ 아이웨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SLEEK — Black / Leopard Brown — ₩79,900
미니멀한 스퀘어 실루엣과 프리미엄 아세테이트 소재가 돋보이는 데일리 아이웨어로, 세련된 스타일과 편안한 착용감을 갖춘 제품이다.
FOND — Black / Khaki-Black / Leopard Brown — ₩89,900
클래식한 쉐입에 적당한 두께감의 프레임으로 더블러버스 시그니처인 하트 디테일을 더했고, 클래식한 무드와 세련된 스타일을 동시에 완성하는 아이웨어다.
SOLIS — Black / Brown / Leopard Brown — ₩59,900
오버사이즈 라운드 프레임이 돋보이는 아이웨어로 클래식한 감성과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한다.
CHEEK BLUR — Silver-Clear — ₩89,900
가벼운 메탈 구조와 슬림한 오벌 실루엣이 특징인 아이웨어로, 세련된 Y2K 무드를 완성한다.
MIRO — Black / Chocolate / Leopard-Optical — ₩49,900
슬림한 오벌 실루엣과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이웨어로, 블루라이트 차단 렌즈를 적용해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MUUT(뭍)
MUUT은 ‘Curious Always’라는 슬로건 아래 호기심을 테마로 브랜드의 디자인 언어와 세계관을 전개하는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다. 아이웨어를 하나의 스타일 오브제로 재해석하며, 감각적인 실루엣과 컬렉션을 통해 고유의 미감을 구축해가고 있다.
VEYE — Cg1 / Cs2 — ₩149,000
베이 형태의 변화가 그대로 드러나는 프레임. 남겨진 요소들을 지우지 않고, 새로운 흐름으로 이어낸 MUUT의 상징적인 오브제이다.
BLUR (블러) — Cg1 / Cs2 — ₩149,000
코받침을 밴드 형태로 풀어낸 상징적인 디테일. 작은 요소 하나로 전체 균형을 다시 정의한 MUUT의 핵심 피스이다.
GON3 — C1 / C2 / C5 — ₩69,000
건곤감리 중 坤(곤)에서 영감을 받은 GON 컬렉션 라인 제품. 안경다리 부분의 물결 디테일로 절제된 포인트가 들어간 메탈 안경이다.
MITY (미티) — Cs2 / Cs3 — ₩79,000
날렵하게 정리된 캣아이 쉐입이 인상을 선명하게 끌어올리는 디자인. 가볍게 걸쳐도 스타일의 방향을 만들어 준다.
G.LAB6 — C1 / C9 / C11 — ₩69,000
과하지 않은 캣아이 제품으로 얼굴형과 상관없이 데일리하게 착용하기 좋은 제품. MUUT 출시 초기 제품으로 꾸준한 판매량인 베스트셀러다.

뷰맵(VIEWMAP)
뷰맵은 ‘high end for all’이라는 철학 아래, 모두의 일상에 지속 가능한 가치와 세련된 감도를 더하는 브랜드다. 빠르게 변화하는 아이웨어 시장 속에서 단순한 트렌드 소비를 넘어 일상 속에서 오래도록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과 견고한 품질을 추구한다.
CABIN GRY (VM6011 GRY) — ₩59,800
슬림한 메탈 라운드 프레임과 실버 컬러 조합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우수한 내식성과 탄성을 갖춘 티타늄 구조로 변형에 강하고 편안하며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ROMY HVN (VM8005 HVN) — ₩69,800
트렌디한 원형 쉐입과 은은한 하바나 컬러가 조화를 이루어 지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한다. 브라운 프레임과 블루그레이 렌즈의 세련된 컬러 매치로 캐주얼부터 포멀룩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제품이다.
PATROL M SLV (VM1029M SLV) — ₩59,800
미니멀한 스퀘어-헥사곤 쉐입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연출한다. 얇고 정교한 실버 메탈 라인이 얼굴을 자연스럽게 살려주어 비즈니스룩부터 캐주얼룩까지 폭넓게 매치할 수 있다.
MARK BLK (VM3043 BLK) — ₩59,800
클래식한 스퀘어 디자인에 메탈과 아세테이트의 조화를 더해 세련미와 편안함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아이웨어다.
ICON BLK (VM5021 BLK) — ₩49,800
볼드한 오벌(타원형) 프레임 디자인으로 얼굴 라인을 부드럽게 감싸며 트렌디한 무드를 연출한다. 유광 블랙 컬러와 다크 그레이 렌즈 조합으로 세련되고 시크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데일리부터 패션 포인트 아이템까지 활용도가 높다.


블루엘리펀트(BLUE ELEPHANT)
상상가(IMAGINEER)의 창의성을 상징하는 블루 엘리펀트는 뮤즈와 아이콘,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여러 분야에서 영감을 얻고,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컨템포러리 아이웨어 브랜드이다.
SUENO (수에노) — Silver / Blue Grey / Deep Blue — ₩69,900
에어플로우가 렌즈 바깥쪽에서 엔드피스(렌즈 바깥쪽 안경다리가 시작되는 접합부)까지 절개되어 특유의 홈이 파인 입체적 캐릭터 라인을 형성했다. 각진 모서리 없이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매끄러운 곡선 위주로 처리되어 역동적인 인상을 주는 오벌(타원형) 타입의, 미래지향적 무드와 스포츠 아이웨어의 특징이 적절히 결합된 스포츠 선글라스다.
KEYA (케야) — Matte Black / Taupe / Black — ₩49,900
Sporty&Active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상단 프레임이 에어플로우의 입체적이고 볼륨감 있는 캐릭터 라인을 형성해 엔드피스 하단까지 이어지는 독특한 구조이다. 완만한 곡선이 얼굴을 감싸는 형태로 러닝, 사이클링, 등산 등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 룩에 어울리는 오벌 타입의 미니멀 스포츠 선글라스다.
ARZA (아르자) — Black Crystal / Sand Crystal / Navy — ₩49,900
엔드피스의 에어가이드가 템플(안경 다리)까지 이어진 특유의 형태로 랩어라운드 스타일의 얼굴 라인을 감싸는 유선형 구조다. 렌즈 주변 프레임이 비교적 두껍게 디자인되어 안정감과 스포티한 볼륨감을 주는 데일리 액티브 선글라스다.
RECREO (레크레오) — Ivory / Black — ₩49,900
오벌 형태를 베이스로 하면서도 양 끝 모서리가 살짝 위로 올라간 캣아이 실루엣이 가미되었다. 볼드한 레트로 오벌 쉐입에 미니멀한 디테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크한 스타일의 선글라스다.

사가와후지이(SAGAWA FUJII)
2006년에 탄생한 사가와후지이는 나무를 기본 소재로 사용하는 하우스 브랜드다. 목재가구와 수제가죽작업을 통해 얻은 경험으로 가죽 특유의 사용감에 의한 스크래치를 아세테이트 안경프레임에 적용해 사가와후지이만의 WOODEN TEXTURE FRAME을 탄생시키는 등 다양한 소재와 나무소재의 결합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이어간다.
NOBU-2 (t02, 노부) — ₩282,000
클리어 아세테이트와 메탈의 정교한 이중 구조. 투명 미색의 클리어 아세테이트가 견고한 스테인리스 스틸을 감싸는 형태로 설계되어, 두께감 있는 렌즈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동시에 메탈 프레임이 은은하게 비치는 세련된 시스루 감성을 연출한다. 이색적인 소재의 결합과 뛰어난 실용성. 템플(안경다리)에 특유의 질감이 살아있는 원목(Sapele)과 아세테이트를 정교하게 매치하여 깊이 있는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전용 클립온을 결합해 선글라스로도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모델이다.
KATZ (103t, 카츠) — ₩276,000
시대를 초월하는 클래식한 복고풍 디자인. 1960년대 J.F. 케네디의 아이코닉한 선글라스에서 영감을 받은 모델로, 50mm의 여유롭고 볼드한 안구 사이즈를 채택해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벽하게 재현한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완성한 혁신적인 피팅감. 기존의 컴팩트한 프레임들과 차별화되는 넉넉한 핏임에도 불구하고, 탄성 있는 스프링 힌지 구조를 적용하고 무게감을 최소화하여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DOTT (도트) — Vintage Bronze — ₩298,000
최고급 하드우드와 베타 티타늄의 혁신적인 결합. 물에 가라앉을 만큼 밀도가 높은 하드우드와 용접이 까다로운 베타 티타늄이라는 이질적인 두 하이엔드 소재를 정교한 기술력으로 매치하여, 압도적인 내구성과 깊이 있는 엔틱한 질감을 세련되게 구현해 냈다. 정교한 디테일로 완성한 세련된 뉴트로 감성. 자칫 단순해지기 쉬운 라운드 메탈 프레임에 고풍스러운 브릿지 음각, 세밀한 엔드 피스 각도 설계, 그리고 사가와후지이 특유의 빈티지 무광 컬러를 적용하여 도도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TATZ (008s, 타츠) — ₩276,000
입체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뉴트로 스퀘어 실루엣. 최근 다시 트렌드로 떠오른 얇은 두께감의 복고풍 스퀘어 뿔테 디자인에, 전면부 양 끝 바깥쪽으로 정교한 경사각 디테일을 더해 평면적인 느낌을 탈피하고 한층 세련되고 입체적인 뉴트로 무드를 완성했다. 투웨이(2-way) 연출이 가능한 오버사이즈 핏과 프리미엄 소재 매치. 브랜드 라인업 중에서도 돋보이는 넉넉한 오버사이즈로 제작되어 안경은 물론 선글라스로도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볼드한 아세테이트 프론트와 천연 원목(흑단, 서필리우드) 템플을 믹스매치하여 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정체성을 강조했다.
HARU (T01, 하루) — ₩276,000
타임리스 라운드 디자인. 기존 인기 모델이었던 ‘Maru’의 뒤를 잇는 동그란 뿔테 디자인의 후속 제품이다. 유행을 타지 않는 복고적인 형태를 갖추고 있어, 성별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 컴팩트한 핏과 실용적인 편안함. 41mm의 크지 않은 안구 사이즈를 채택하여 클래식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안경테에 스프링 힌지를 적용하여 부드럽게 밀착되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UNCOMMON(언커먼)
언커먼 아이웨어는 “WE KNOW GLASSES”라는 슬로건 아래 10년 이상 아이웨어 시장에서 일해온 안경사들에 의해 탄생했으며 예쁘면서도 품질 높고 합리적인 가격의 안경 브랜드를 지향한다.
EIGHT (에이트) — Black / Brown / Champagne / Milk Oyster — ₩210,000
숫자 8을 눕혀놓은 듯한 형태의 디자인. 상하 폭을 줄여 보다 가볍고 캐주얼한 인상의 프레임이 포인트인 제품이다.
EDDY (에디) — Black / Silver — ₩190,000
0.8mm 두께의 판 메탈 소재로 구성된 슬림 보잉 프레임. 얇은 메탈 프레임과 다각형 쉐입이 돋보이는 모델로, 깔끔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BARBA (바바) — Black / Clear / Leopard — ₩180,000
얇은 림과 부드러운 곡선이 특징인 오버사이즈 스퀘어 디자인. 가벼운 무게의 아세테이트 소재로 클래식하고 유연한 연출이 가능하다.
TOM (톰) — Black / Brown — ₩210,000
전면 리벳을 없앤 깔끔한 디자인.
TERRY (테리) — Black — ₩180,000
레귤러 핏으로 남녀 모두 편안한 여유로운 핏. Real Rivet 전면 돌출형 리벳으로 입체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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