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오피스웨어 시장은 정형화된 수트 착장에서 벗어나 개개인의 직무 환경과 정체성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패션 기업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어반 라이프스타일 남성복 브랜드 지오지아(ZIOZIA)는 이러한 리테일 환경 변화에 맞춰 브랜드 모델 주우재, 인기 크리에이터 침착맨과 함께한 매거진 화보를 선보이며 감도 높은 지오지아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링을 제시했다. 단순한 신상품 노출을 넘어 인플루언서 IP의 독창적인 서사를 브랜드 세계관 속으로 끌어들인 전략적 리테일 마케팅으로 평가받는다.
남성복 브랜드 지오지아, 주우재·침착맨과 선보인 ‘시네마틱 오피스’ 화보
이번 화보는 2026년 4월 지오지아 모델 주우재가 침착맨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진행했던 ‘직장인 패션 훈수두기’ 콘텐츠의 연장선상에서 기획된 두 번째 협업 프로젝트다. 첫 협업 당시 실제 직장인들의 패션 고민에 대해 주우재가 솔루션을 제시하며 호응을 얻었다면, 이번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11월호 화보에서는 오피스를 무대로 각자의 업무 리듬과 패션 감각을 풀어내는 ‘시네마틱 오피스’ 콘셉트를 완성했다.

화보는 철저히 준비된 프로페셔널한 스타일과 디테일을 챙기는 주우재, 그리고 자신만의 유연한 흐름으로 편안함을 추구하는 침착맨의 서로 다른 캐릭터성을 대비시키는 데 집중했다. 과거 방송에서 침착맨이 주우재에 대해 “소통 방식이 잘 맞는 사이”라고언급했듯, 두 인물의 실제 친분에서 우러나오는 유쾌한 브로맨스가 오피스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구현됐다. 지오지아는 단일한 전문가 이미지를 강요하기보다, 각자의 업무 스타일과 기준을 존중하는 현대 남성의 삶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며 포멀룩부터 데일리 캐주얼까지 아우르는 브랜드의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지오지아 26FW 무스탕 자켓과 더블 코트의 착용 포인트 및 프로모션 혜택
화보 속 두 인물은 지오지아의 26FW 시즌 주력 아우터를 서로 다른 컬러와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침착맨이 착용한 지오지아 26FW ‘페이크 무톤 자켓’은 부드러운 질감의 페이크 무톤 소재와 미니멀한 디자인을 갖춘 아우터로, 시크한 블랙 컬러를 선택해 절제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해당 무스탕 자켓은 앞서 주우재가 26FW 광고 캠페인에서 브라운 컬러로 선보인 바 있어, 동일한 아이템이 컬러와 착용자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재해석되는지 비교하는 재미를 더했다.

반면 주우재는 도시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캐시미어 혼방 세미 오버핏 더블 코트’ 블랙 컬러를 착용해 세련된 감성을 연출했다. 위로 뻗은 라펠 디자인과 또렷하게 정돈된 어깨선, 여유로운 세미 오버핏 실루엣이 특징인 이 제품은 주우재가 26FW 광고 캠페인에서 은은한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그레이 컬러로 착용했던 대표 코트다. 하나의 상품을 매체별, 인물별로 다각화하여 노출하는 멀티 룩 연출 기법이 적용됐다.
지오지아 관계자는 기존 유튜브 협업에서 입증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와 캐릭터성을 오피스라는 구체적 공간으로 확장하여 보여주고자 했다며, 획일적인 직장인 패션에서 벗어나 개개인의 방식과 기준으로 일상을 완성해 나가는 남성상을 통해 지오지아가 지향하는 비즈니스 캐주얼의 가치관을 전달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주우재와 침착맨이 함께한 이번 화보는 에스콰이어 11월호 및 공식 SNS를 통해 전격 공개되며, 관련 영상 콘텐츠는 신성통상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굿웨어몰’과 지오지아 공식 유튜브·인스타그램·카카오톡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방영된다. 아울러 굿웨어몰에서는 2026년 10월 8일부터 화보 착장 상품을 대상으로 추가 10% 할인 쿠폰을 제공해 아이템당 최대 28%의 할인 혜택을 부여하는 특별 기획전을 전개, 온·오프라인 구매 전환을 도모하고 있다.




![SSF샵-로고[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SSF샵-로고1.png)


![네이버볼로그[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네이버볼로그1-300x133.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