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파주점’을 개점했다. 쉐이크쉑 파주점은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1층에 총 113석 규모로 자리 잡았다.
매장 인테리어는 19세기 미국 도심지를 모티브로 한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건축적 특징을 반영해 ‘모던 어반 노스텔지어(Modern Urban Nostalgia, 도시의 향수)’를 콘셉트로 구현했다. 부드러운 톤의 옐로우, 세이지 그린, 테라코타 색상을 활용해 빈티지한 감성과 현대적인 경쾌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공간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아티스트 ‘아방(Abang)’과 함께 쉐이크쉑 시그니처 메뉴를 즐기는 순간을 테마로 한 아트워크를 매장 내에 설치해 예술적 감성을 위트 있게 담아냈다.
오픈 당일(23일), 쉐이크쉑 파주점에서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쉐이크쉑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4만...
고기능성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사용자 니즈와 스타일을 고려한 다채로운 다운자켓 라인업으로 겨울 아우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본격적인 겨울 추위와 함께 강한 보온성과 활동성, 스타일을 고루 갖춘 방한 아이템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블랙야크는 고급스러운 디테일과 소재로 입어보면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다운부터 방풍 소재를 더해 보온성을 한층 더 끌어 올린 다운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올 겨울 구성했다.
먼저, 프리미엄 다운 라인 ‘히마 다운’ 시리즈는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소재를 사용해 강력한 방풍 및 보온성이 강점이다. 여기에 정전기를 방지하고, 온기를 유지해주는 그래핀 안감까지 더해 춥고 건조한 겨울에도 걱정 없이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다.
시리즈 대표 제품 중 하나인 ‘남성 히마 WSP 숏 다운자켓’은 헝가리산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한층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면서도 풍성한 볼륨과 보온성을 제공한다. 퀼팅을 안으로 넣은 설계로 깔끔한 외관을 완성했으며, 트렌디한 숏다운 스타일로 겨울철 내내 다양한 활동에서 코디하기가 편하다. ‘여성 히마 WSP 롱다운 자켓’은 실루엣을 잡아주는 롱기장의 야상 디자인으로 스타일을 살렸으며, 후드에는 풍성한 볼륨감의 5cm의 블루 폭스퍼를 적용해 모자 사이로 들어오는 찬 바람도 막아준다.
또 다른 라인업으로 섬세한 실루엣과 풍성한 블루 폭스퍼를 활용해 스타일을 살린 여성 전용 제품 ‘아이스제로 레이디 미들 다운자켓’이 있다. 미드 기장의 덕다운 자켓으로 양방향 오픈이 가능한 투웨이(2WAY) 지퍼와 허리 벨트를 통해 슬림하면서도 다양한 실루엣 연출이 가능하다. 후드에는 블루 폭스퍼를 적용해 모자 사이로 들어오는 찬 바람을 막아주고, 안감에 적용된 폴리진 가공으로 불쾌한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의 증식을 억제해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소재를 적용, 한층 더 강화된 방풍 기능으로 보온성을 발휘하는 ‘카르카 WSP 다운자켓’도 있다.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했으며, 충전재 빠짐을 방지하도록 웰딩 작업을 통해 봉제선을 최소화했다. 남성용은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여성용은 미드 기장에 허리 벨트를 추가해 다양한 실루엣 연출이 가능하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블랙야크의 기술력과 기획력으로 사용자의 다양한 니즈와 스타일을 고려한 다운자켓 라인업을 완성했다”며 “이른 추위로 시작해 한층 길어진 올 겨울,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운자켓 아이템을 선택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지에프앤비(대표 윤석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여행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공항과 가까운 나라 일본으로 떠나는 이들을 위해 여행길에 방문하기 좋은 매장을 모아 소개한다.
해외 여행의 시작을 책임지는 인천공항에는 3개의 할리스 매장이 자리잡고 있다. 향긋한 커피나 달콤한 디저트가 필요하다면 곳곳에 자리한 할리스 매장을 찾아보자.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T1) 탑승동 3층에는 ‘할리스 인천공항T1탑승동점’이 새롭게 오픈했다. 오픈형 구조와 아늑한 인테리어로 바쁘게 달려온 여행길에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T1) 1층에 위치한 ‘할리스 인천공항T1점’도 최근 새로운 모습으로 리뉴얼됐다. 매장 입구에는 ‘할리스 에어라인(HOLLYS AIRLINE)’의 승무원으로 변신한 할리베어가 눈길을 끈다. 여행 동선에 최적화된 포장 전용 매장으로, 바쁜 여행 길 효율적으로 이용 가능하다.
‘할리스 인천공항교통센터점’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T1) 지하 1층에 위치했다. 약 42평 규모에 56석의 넉넉한 좌석을 갖췄다. 여행길 짐이 많은 손님들도...
롯데백화점(대표 정현석) 인천점이 경기 서부권 최대 ‘럭셔리 패션관’을 12월 19일(금) 오픈했다. 인천점 2층에 새롭게 문을 연 럭셔리 패션관은 국내외 인기 ‘럭셔리 디자이너’, ‘컨템포러리’ 상품군의 59개 브랜드를 총망라했다. 약 2800평 규모로 올해 인천점에서 단행한 리뉴얼 중 최대 규모다.
인천 상권의 확대되는 ‘고급 패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리뉴얼이다. 지난해 인천점의 ‘럭셔리 디자이너’ 상품군의 신장율은 20%대에 육박한다.
또한 프리미엄 수요의 바로미터인 인천점 우수 고객 매출 신장률도 22년부터 최근 3년간 매년 10% 이상의 초고속 상승세로, 이번 리뉴얼은 고급 패션 상품군 확장과 취향에 맞춘 프리미엄 큐레이션을 강화에 집중했다.
‘럭셔리 패션 타운’의 완성을 위해 공간 혁신을 꾀했다. 1층과 2층에 분산되어 있던 럭셔리 패션 관련 매장들을 2층에 한데 모아 상품력을 집중하고, 층 전체에 격조 높은 색감과 인테리어를 적용해 고급화했다.
‘럭셔리 패션관’의 핵심 경쟁력은 ‘럭셔리 디자이너 존’의 신설과 ‘글로벌 컨템포러리’ 확대다.
2층의 절반 규모를 차지하는 ‘럭셔리 디자이너 존’에 위치한 18개 매장 중 약 40% 가량이 신규 브랜드다. 특히 이태리 모던 럭셔리 웨어 ‘파비아나 필리피’를 비롯해 린드버그, 까르띠에 안경 등 해외 럭셔리 아이웨어를 취급하는 ‘금강안경’은 인천 상권에서 처음 선보이는 매장이다. 또 인천 지역 최대인 70평 규모 플래그십 매장으로 확장한 ‘골든구스’는 국내 최초로 매장 내 키즈 라운지도 갖췄다.
‘컨템포러리 존’에는 전 세계로 도약한 글로벌 ‘K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인천 지역 1호 매장들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올해 론칭해 세계적 하이엔드 여성복 브랜드로 부상한 ‘송지오 파리’, 이미 두터운 글로벌 마니아 층을 보유한 ‘우영미’ 매장이 대표적이다. 이 밖에도 컨템포러리 존에서는 ‘톰그레이하운드’, ‘위크앤드막스마라’ 등을 포함해 총 23개의 글로벌 인기 컨템포러리 브랜드를 선보인다.
럭셔리 패션관 오픈을 기념해 ‘프리미엄 팝업’ 및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국내 최초로 기프팅 스튜디오 콘셉트를 적용한 ‘더콘란샵’ 팝업을 12월 19일(금)부터 약 4개월간 운영한다. 팝업에서는 소형 프리미엄 기프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단독 상품을 선보이며, 스위스의 프리미엄 모듈 가구 브랜드인 ‘USM’과 디자인 조명들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인천점에서는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