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본격적인 FW 시즌을 맞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호주산 ‘메리노 울(MERINO WOOL)’ 소재를 적용해 뛰어난 보온성과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해주는 ‘메리노 울 컬렉션’을 선보였다.
노스페이스의 이번 컬렉션은 울의 생산부터 완제품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혁신성과 우수성이 반영된 것으로 잘 알려진 ‘메리노 울’을 대폭 적용하는 한편, 울마크 컴퍼니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자연에서 생분해가 가능한 울 소재를 사용함과 동시에, 자투리 원단 및 원사가 발생하지 않는 홀가먼트(WHOLE GARMENT) 봉재 기법을 적용하거나, 일부 제품에는 리사이클링 소재를 더함으로써, ‘의식 있는(CONSCIOUS) 패션’을 실천하고자 하는 이들의 가치 소비 트렌드까지 만족시켜 준다.
대표 제품 중 하나인 ‘여성용 시온 후디’는 재단 및 봉제 없이 한 벌을 통째로 편직하는 홀가먼트(WHOLE GARMENT) 봉재 기법을 적용해 군더더기 없이 매끈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선사해주며, 얇고 부드러운 촉감에 신축성까지 좋아 가을철 액티브한 활동에서도 편안함을 제공해준다. 전체적으로 심플함이 돋보이는 디자인에 노스페이스의 레터링 포인트와 보온성을 강화할 수 있는 후드 디테일을 더했다. 다양한 코디와 매칭하기 좋으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 수 있는 크림, 베이지 및 블랙 3종의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을철 대표 아이템이자 한 겨울까지 레이어링(겹쳐입기) 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플리스’ 제품도 다채롭게 출시됐다. 리사이클링 소재가 적용된 울과 폴리에스터 소재를 함께 적용한 ‘베르모 울 플리스 재킷’은 보온성과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아이템으로서, 지퍼 오픈형 브이넥 디자인이라 편하게 코디하기 좋고, 가슴 부위의 노스페이스 로고와 지퍼 풀러에 가죽 패치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멋을 더해준다.
색상은 차콜, 라이트 그레이, 라이트 퍼플과 함께 연한 민트를 떠올리게 하는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