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핏 솔루션 기업 보아테크놀로지(이하 보아테크놀로지)가 한국·일본 지사장(GM Commercial, Korea/Japan)에 스포츠용품 업계 베테랑인 후루야 다이스케(Daisuke Furuya)를 선임했다.
후루야 신임 지사장은 나이키 등 글로벌 스포츠웨어 기업에서...
현대백화점(대표 정지선 정지영)의 더현대 서울 2층에 미국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 매장을 오픈했다.
국내 백화점 첫 매장이자, 지난달 문을 연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은 국내 두 번째 매장이다. 이번 더현대 서울 매장에서는 알로의 시그니처 아이템들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데일리 웨어, 요가웨어, 액세서리 등 다양한 컬렉션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조화롭고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