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대표 임형섭)가 운영하는 파리지엔의 베이커리 보앤미(BO&MIE)에서 하이엔드 케이크와 크리스마스 미니 디저트, 딸기를 활용한 홀케이크 등 프랑스 파리의 헤리티지를 담은 보앤미 신제품 7종을 출시한다.
보앤미가 처음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케이크의 대표 상품은 엄선한 재료로 파티시에의 장인 정신을 담아 만든 하이엔드 케이크 ‘부쉬 리볼리’(15만...
코카-콜라음료(대표 이희곤)가 미국을 대표하는 위스키 브랜드 잭다니엘(Jack Daniel’s)과 세계 1위 음료 브랜드 코카-콜라를 최적의 레시피로 조합한 즉석음료(RTD, Ready to Drink) ‘잭다니엘 & 코카-콜라 제로슈가’를 선보인다.
잭다니엘 & 코카-콜라 제로슈가는 오랜 기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클래식 칵테일인 ‘잭콕(Jack and Coke)’을 RTD로 간편히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시장에 최초로 선보인 이후 ‘일본 여행 추천 구매아이템’ 으로 입소문을 타며 국내 고객들의 출시 요청이 이어져 왔다.
잭다니엘 & 코카-콜라 제로슈가는 알코올 함량 5%에 단맛이 강하지 않은 깔끔한 맛으로, 마니아는 물론 위스키 초보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의 패키지는 위스키가 숙성되는 오크통 이미지를 형상화했고, 무광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코카-콜라음료㈜ 관계자는 “전 세계에서 사랑받아온 두 브랜드의 매력을 한데 모은 잭다니엘 & 코카-콜라 RTD 제품을 국내 시장에 선보이게 되어 뜻 깊고 기쁘다”면서 “풍부한 위스키 풍미에 고객 취향을 만족시키는 레시피로 ‘차별적 고객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잭다니엘 & 코카-콜라 제로슈가는 350ml 용량이며, 권장소비자가격은 4,500원이다. 오는 12월 11일부터 전국의 CU와 GS25 편의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프리미엄 라거 버드와이저(Budweiser)가 오는 12월 5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서울 서대문구 경의중앙선 신촌역 인근 굴다리 ‘신촌 토끼굴’에서 거리 미술과 음악을 결합한 문화공연 '더 래빗홀(The Rabbit Hole)'을 개최한다.
‘더 래빗홀’은 스프레이 페인트로 벽면에 그림을 그리는 그라피티(Graffiti) 문화를 조명하고, 아티스트들의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그라피티가 허가된 공간인 신촌 토끼굴을 행사 장소로 선정하여 도심에서 거리 미술과 음악을 자연스럽게 즐기는 이색 문화공연을 마련했다.
행사 당일 토끼굴 입구에는 대형 캔버스를 설치, 글로벌 아트 컴퍼니 ‘악수(AXOO)’ 소속의 대표 그라피티 아티스트 '제바(Xeva)'와 '더즈니(Doezny)'가 캔버스에 라이브 페인팅을 선보인다. 관람객은 더즈니의 페인팅과 버드와이저 로고 등을 활용해 나만의 티셔츠를 만들 수 있는 스텐실 체험이 가능하다.
토끼굴 내부에서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DJ ‘앤도우(Andow)’와 DJ 겸 프로듀서 ‘말립(Maalib)’이 공연을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동시에 도심 터널이라는 이색적 공간 특징을 활용해 관람객들에게 몰입감 넘치는 청취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관련 상세 정보는 버드와이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버드와이저 브랜드 매니저는 “버드와이저는 자유·열정·도전정신을 강조해 온 브랜드로서 여러 장르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는 아티스트들을 꾸준히 응원해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아티스트의 창작과 표현을 지지하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버드와이저는 2019년부터 자체 음악 플랫폼 ‘버드엑스비츠(BUDXBEATS)’를 운영하며, 무대에 설 기회가 부족한 유망 아티스트들에게 기량을 빛낼 수 있는 장을 다방면으로 지원했다. 2023년에는 글로벌 캠페인 ‘버드엑스언커버드(BUDXUNCOVERED)’를 통해 아티스트 태양과 그래픽 아티스트 베르디(VERDY)와 협업하며, 음악·패션 등 예술 전반에 걸친 브랜드 경험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