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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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이정애)의 디에이징(De-Aging) 솔루션 뷰티 브랜드 ‘오휘’가 메이크업의 한계를 넘어 강력한 기미 개선 효능을 담은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를 2월 11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잡티 커버를 넘어, 사용을 거듭할수록 기미 증상 자체를 완화하는 고기능성 에센스 팩트다. 오휘가 선보이는 이 제품은 팩트 하나로 결점 커버와 근본적인 피부 톤 케어를 동시에 원하는 3060세대 여성 소비자들을 겨냥했다.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의 핵심은 강력한 성분 배합에 있다. 색조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최대 함량인 5%나 담아 탁월한 기미 케어 효과를 발휘한다. 실제 인체 적용 시험 결과, 없어진 뒤 다시 올라오는 이른바 ‘재발 기미’가 제품 사용 단 2주 만에 18.2% 개선되는 효과를 입증했다. 같은 기간 피부 겉과 속에 자리 잡은 전체 기미 역시 12.4% 나아지며 확실한 효능을 증명했다.

제형 기술력 또한 돋보인다. 전체 성분의 56%를 차지하는 수분 베이스에 고함량 커버 파우더를 농축한 ‘워터 드롭’ 제형을 적용했다.

얼굴에 바르는 즉시 수분 에센스가 터져 나오며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 안는다. 덕분에 기존 밤(Balm) 타입 팩트 특유의 답답하고 무거운 사용감을 덜어내고 맑고 청량한 피부 표현을 돕는다. 또한 기존의 검정 색소 대신 녹색과 청색 파우더를 적용해 칙칙한 기미 부위를 한층 화사하고 자연스럽게 커버하며, 24시간 지속되는 롱래스팅 효과로 하루 종일 깨끗한 피부 결을 유지해 준다.

피부 건강을 위한 스킨 컨디셔닝 성분도 65% 함유돼 메이크업 중에도 피부 관리가 가능하다.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슈퍼 콜라겐 콤플렉스’와 ‘베이비 쟈스민 엑소좀’ 성분이 포함됐으며, 민감성 피부 대상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같은 브랜드의 ‘익스트림 화이트 나이아신아마이드 10% TX 멜라토닝 크림’과 함께 사용할 경우, 크림 단독 사용 대비 기미 개선 시너지 효과가 2.3배 이상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끈질기게 다시 올라오는 재발 기미로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차별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에센스형 팩트”라며 “메이크업을 하는 동안에도 지속적으로 기미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성분부터 제형까지 세심하게 설계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전국 백화점 오휘 매장을 비롯해 온라인 브랜드 직영몰 및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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