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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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 아침·저녁 다른 ‘수분 클렌징 듀오’ 제안…’컨디션 맞춤 케어’

핵심 성분 ‘아쿠아리시아’ 함유… 세안 후에도 수분력 유지 - 아침엔 ‘젤 투 워터’, 저녁엔 ‘마이크로 폼’으로 루틴 차별화

스킨메드인터내셔널(대표 함정한)의 헬시 뷰티케어 브랜드 라곰이 아침과 저녁, 시시각각 변하는 피부 컨디션에 최적화된 ‘수분 클렌징 듀오’를 통해 맞춤형 세안 솔루션을 제안한다.

최근 외부 환경과 스트레스 등으로 피부 상태가 하루에도 수차례 변하면서, 소비자들이 단일 제품을 고집하기보다 그 순간의 피부 컨디션에 맞춰 화장품을 선택하는 추세다. 이러한 ‘맞춤형 케어’ 트렌드가 스킨케어의 첫 단추인 클렌징 단계까지 확장됨에 따라, 라곰은 상황별로 골라 쓰는 수분 클렌징 듀오를 해결책으로 내세운다.

라곰의 수분 클렌징 듀오는 피부 속 수분 통로인 ‘아쿠아포린3(Aquaporin Protein 3)’을 활성화하는 핵심 성분 ‘아쿠아리시아(Aqualicia)’를 함유해 세안 후에도 건조함 없이 촉촉한 수분력을 유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아침 루틴을 위한 ‘셀럽 젤 투 워터 클렌저’는 탱글한 젤 제형이 피부에 닿는 순간 워터 타입으로 변하는 트랜스포밍 제형이 돋보인다. 밤새 분비된 과잉 피지와 노폐물을 가볍게 제거하면서도 수분을 공급해 예민해진 아침 피부를 진정시킨다. 물 세안만으로는 찝찝하고 일반 폼 클렌저는 부담스러운 소비자에게 적합하며, 촉촉한 보습막으로 다음 단계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준다.

반면 외출 후 저녁에는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가 딥 클렌징을 책임진다. 이 제품은 생크림처럼 쫀쫀하고 풍성한 미세 거품이 모공 속 노폐물은 물론 초미세먼지와 자외선 차단제까지 말끔하게 씻어낸다. 강력한 세정력을 갖췄음에도 피부 마찰을 줄여 자극을 최소화하고, 피부 장벽을 보호해 세안 후에도 당김 없는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소비자는 이 두 제품을 활용해 하루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체계적인 클렌징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라곰 관계자는 “피부 밸런스를 위해서는 무조건적인 세정보다 피부 상태에 맞는 클렌징이 중요하다”며 “수분 클렌징 듀오는 건조한 환절기에도 피부 본연의 수분을 지켜주는 스마트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곰의 ‘셀럽 젤 투 워터 클렌저’와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는 라곰 공식 온라인 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올리브영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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