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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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강남 스위트파크, 국가대표 초콜릿 라인업 공개

발렌타인데이 기념 셰프 3인의 특별한 디저트 제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가 오는 2월 14일까지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독보적인 퀄리티의 초콜릿 디저트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판매를 넘어 세계적인 수준을 인정받은 초콜릿 마스터들이 대거 참여해 품격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역대 초콜릿 국가대표 셰프들의 참여다. 2025년 월드 초콜릿 마스터즈 한국 예선 1위에 빛나는 이상화 셰프의 ‘빠아바’를 비롯해, 2018년 우승자 김은혜 셰프의 ‘그레이스킴’, 그리고 2011년 호주 선발전 우승 경력의 이승연 셰프가 운영하는 ‘쇼콜라쏭즈’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라인업도 화려하다. 뉴욕의 감성을 담은 ‘스틱윗미’와 프랑스 전통의 ‘앙젤리나’, 이탈리아의 자부심 ‘라보라띠 1938’은 물론 삐아프와 피에르마르콜리니 등 하이엔드 초콜릿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주요 품목으로는 세련된 패키지가 돋보이는 그레이스킴 ‘보석함(55,000원)’, 정교한 수제 초콜릿의 정수인 쇼콜라쏭즈 ’25구 봉봉프랄린(104,500원)’, 빠아빠의 ’25구 스페셜봉봉초콜렛(98,500원)’ 등이 선물용으로 큰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신세계백화점 측은 특별한 순간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국가대표 셰프들과 협력하여 최상의 디저트 라인업을 구성했다고 전하며, 지인과 가족에게 전할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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