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MLB키즈가 영유아를 겨냥한 신규 캐릭터 라인 ‘메가베어 프렌즈(MEGA BEAR FRIENDS)’를 2월 12일 공식 론칭한다. 이번 신규 라인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캐릭터 세계관으로 확장하고, 아이들에게 즐거운 스토리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메가베어 프렌즈’는 영유아를 위한 감각적인 디자인에 실용적인 기능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PLAY TOGETHER, CHEER TOGETHER!’라는 슬로건 아래 야구를 매개로 원팀(One Team)이 된 다섯 친구의 이야기를 담은 MLB키즈만의 오리지널 캐릭터 유니버스다. 든든한 리더 ‘메가베어’를 중심으로 에너지 넘치는 타자 ‘타이로’, 긍정왕 ‘디노’, 치어리더 ‘루비’, 전략가 매니저 ‘치키’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이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주력 제품인 ‘스포티브 프렌즈 아트웍 맨투맨 세트’와 ‘스포티브 프렌즈 아트웍 라글란 맨투맨 세트’는 야구를 즐기는 캐릭터들의 모습을 위트 있는 프린트 아트웍으로 구현했다. 오버핏 상의와 루즈 조거 팬츠 구성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했으며, 활동량이 많은 영유아 특성을 고려해 친환경 ‘소로나(Sorona)’ 원사를 적용했다. 이 소재는 우수한 신축성과 형태 회복력, 빠른 건조 기능을 갖춰 잦은 세탁과 활동에도 옷의 변형을 최소화한다.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여줄 모자 라인업도 다채롭게 구성됐다. ‘메가베어 프렌즈 말풍선 볼캡’은 캐릭터별 입체적인 말풍선 디자인으로 재미를 더했고, ‘여아 하트 볼캡’은 토끼 캐릭터와 하트 자수로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줬다. 펠트 와펜으로 입체감을 살린 ‘배색 볼캡’ 등 모든 모자 제품에는 여유로운 착용감의 ‘N-FIT’과 자연스러운 S핏을 적용해 아이들이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함을 느끼도록 설계했다.
이 밖에도 가방 등에 매달아 캐주얼하게 연출 가능한 ‘메가베어 프렌즈 볼캡 키링’도 함께 선보인다. 모자 모양의 캡 파우치 형태로 제작돼 간식이나 미아방지 태그 등 작은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어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았다.
MLB키즈는 이번 신규 라인 론칭에 맞춰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카고 청키’의 베이비 버전 ‘카고 청키 베이비’와의 매칭 룩도 제안한다. 아웃도어 무드의 역동적인 라인이 돋보이는 이 제품은 통기성 좋은 메쉬 소재와 충격 흡수가 뛰어난 솔을 사용해 ‘메가베어 프렌즈’ 의류와 함께 코디할 경우 더욱 활동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MLB키즈 관계자는 “메가베어 프렌즈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친구 같은 존재이자 부모님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제공하는 라인으로 기획됐다”며 “단순한 패션을 넘어 캐릭터 세계관을 통해 아이들의 사회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MLB키즈의 ‘메가베어 프렌즈’ 라인 전 제품은 전국 MLB키즈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론칭을 기념해 셋업과 볼캡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선물 패키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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