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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스톤마스터 라이트 다운, 무신사 남성 랭킹 1위 등극

얼리버드 수요 잡은 경량 다운…남녀 카테고리 동시 흥행으로 FW 시즌 기선 제압

아웃도어 패션 시장의 가을·겨울(FW) 시즌 주도권 다툼이 예년보다 앞당겨진 가운데,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무신사 플랫폼에서 압도적인 초반 기세를 증명했다. 정통 아웃도어의 고기능성 사양과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을 결합한 경량 다운 제품이 남녀 소비자 모두를 사로잡으며 유통 플랫폼 상위권을 싹쓸이하는 양상이다.

블랙야크 스톤마스터
블랙야크 ‘공용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라이트 다운자켓’이 8월 11일 오전 8시 29분 기준 무신사 남성·전체 연령·실시간 상품 랭킹 1위(급상승 태그)에 올랐다.

11일 무신사 애플리케이션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9분 기준으로 ‘공용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라이트 다운자켓’이 남성 전체 연령 실시간 상품 랭킹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제품에는 실시간 구매 반응이 폭발적임을 나타내는 ‘급상승’ 태그가 함께 부착됐다. 랭킹 1위는 지난 3일부터 줄곧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앞서 지난 8월 9일부터는 무신사 급상승 의류 여성 부문 랭킹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어, 젠더리스(Genderless) 아이템으로서 남녀 카테고리 전반에서 완벽한 흥행 연타석을 친 것으로 풀이된다.

블랙야크 스톤마스터
블랙야크는 8월 9일에는 여성 급상승 3위를 기록해 남녀 통합 상위권을 석권했다.

제품의 높은 완성도는 실구매자들의 반응에서 명확히 드러난다. 무신사 상품 페이지 기준 평점 4.9점(5점 만점)을 기록 중이며, 20% 할인된 23만 9,000원의 합리적인 프리 드롭 가격표가 초기 얼리버드 수요를 당기는 핵심 유인으로 작용했다.

기능성 측면에서도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의 기술력이 대거 집약됐다. 7D 초경량 소재를 겉감에 적용해 착용감을 극대화했으며, 윤리적 방식을 입증하는 RDS(책임다운기준) 인증 덕다운 충전재를 솜털과 깃털 90:10 비율로 채워 넣어 가벼움과 보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정전기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소매 안감에 그래핀 소재를 채택했고, 마찰과 움직임이 빈번한 암홀 및 소매 상단 부위를 보강 설계해 다운재킷의 고질적 문제인 털 빠짐 현상을 대폭 개선했다.

블랙야크 스톤마스터
블랙야크 스톤마스터는 무신사 상품 페이지 기준 평점 4.9점(5점 만점)을 기록 중이다.

외관은 더블 스티치 공법과 완만한 곡선 퀼팅을 더해 입체적인 실루엣을 완성했다. 좌측 포켓 부위에는 블랙야크의 스트리트 아웃도어 라인인 ‘bcc’ 심볼 로고로 포인트를 주었다. 위아래로 연출이 자유로운 2WAY 지퍼를 적용해 스타일링 범위를 넓혔고, 후드 부분에는 선글라스 홀을 내어 후드를 쓴 상태에서도 선글라스를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휴대성을 고려해 접어서 보관 가능한 전용 패커블 백팩을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며, 색상은 클라우드 댄서, 라이트 레드, 블랙, 어반 블루, 토프 등 총 5가지로 다양화했다.

블랙야크 스톤마스터
블랙야크 스톤마스터는 휴대성을 고려해 접어서 보관 가능한 전용 패커블 백팩을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고, 색상은 클라우드 댄서, 라이트 레드, 블랙, 어반 블루, 토프 등 총 5가지로 다양화했다.

블랙야크는 이번 26FW 시즌을 앞두고 스톤마스터 라인업을 대대적으로 확대 개편했다. 오는 8월 31일까지 공식 자사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신제품 프리 드롭 프로모션을 펼치며 본격적인 FW 시장 선점 행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시장 흐름을 한발 앞서 읽은 블랙야크 스톤마스터의 선전은 한여름에 진행되는 얼리버드 마케팅이 단순한 이월 재고 처리를 넘어 신상품의 흥행 척도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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