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팔도(대표 권성균)가 ‘왕뚜껑 국물라볶이’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소스와 분말스프를 활용해 분식집 즉석 라볶이 맛을 구현했다.
왕뚜껑 특유의 넓은 용기를 사용해 취향에 따라 치즈, 햄, 어묵 등 다양한 부재료를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다. 최근 확산되는 모디슈머(modisumer) 소비 흐름을 반영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왕뚜껑 국물떡볶이는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를 적용해 조리 편의성을 높였다. 물을 버리는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완성할 수 있다. 최한흠 팔도 마케팅담당은 “분식집에서 다양한 재료를 넣어 즐기던 라볶이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말했다.
한편, 왕뚜껑은 1990년 출시한 국내 첫 뚜껑 용기면이다. 누적 판매량 25억 개를 돌파했으며 최근에는 e스포츠 스타 ‘페이커’ 이상혁을 모델로 기용해 브랜드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SSF샵-로고[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SSF샵-로고1-300x58.png)

![네이버볼로그[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네이버볼로그1-300x133.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