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가 지난 18일 K-팝 그룹 코르티스(CORTIS)와 함께 티파니앤코(Tiffany & Co.)의 새로운 디지털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코르티스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과 창의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티파니앤코의 대표 주얼리 컬렉션을 조명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각자의 개성을 바탕으로 컬렉션을 재해석했다.

직물과 자수에서 영감을 받은 골드 크로스 스티치 모티브의 식스틴 스톤(Sixteen Stone), 새의 날개를 형상화한 버드 온 어 락(Bird on a Rock), 링크 디자인의 하드웨어(Tiffany HardWear), 뉴욕의 도시적 감성을 담은 티파니 T(Tiffany T)가 각 멤버를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한편, 코르티스는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그룹이다. 음악과 퍼포먼스, 영상 작업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들만의 색깔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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