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회장 정지선) 목동점이 프로야구단 키움히어로즈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협업 상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팝업스토어를 연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월 8일까지 서울 양천구 목동점 7층 보타닉 하우스에서 히어로즈 나이키 팬웨어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키움히어로즈와 나이키가 손잡고 제작한 컬래버레이션 유니폼과 의류를 유통업계에서 단독으로 선공개하는 자리다. 지난 1일 오전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에서는 야구 팬들이 시즌 개막에 앞서 다양한 팬웨어 상품을 실물로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행사장은 후드 티셔츠와 스타디움 재킷 등 다양한 의류 상품으로 채워진다. 대표 상품 가격은 키움히어로즈 유니폼 블랙 18만 9000원, 키움히어로즈 후드 티셔츠 16만 9000원, 키움히어로즈 스타디움 재킷 37만 9000원 등으로 책정됐다.
현대백화점은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키움히어로즈 선수들의 모습이 담긴 포토카드를 무료로 증정한다.


![SSF샵-로고[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SSF샵-로고1-300x58.png)

![네이버볼로그[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네이버볼로그1-300x133.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