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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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두초크’ 판매 확대…NBB ‘두쫀쿠’ 출시로 동시 공략

신세계푸드(대표 임형섭)가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에서 선보인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두초크(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 인기에 힘입어 판매를 본격 확대한다.

신세계푸드가 지난 1월 30일부터 매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각 1개 매장에서 100세트씩 총 200세트의 두초크를 판매하고 있다. 출시 첫날 이마트 용산점과 트레이더스 구월점에서는 준비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 특히 트레이더스에서는 매일 오전 10시 개점 시간에 맞춰 두초크를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오픈런’이 이어지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판매 호조 원인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풍성한 양을 꼽았다. 두초크는 이마트에서 2개입 8980원, 트레이더스에서 3개입 1만 2980원에 판매된다. 개당 가격은 약 4300원에서 4500원 수준이다. 버터 크루아상의 부드러운 풍미와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바삭한 카다이프의 식감이 조화를 이뤄 여러 번 먹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SNS를 통해 확산됐다. 이에 소비자들로부터 판매 확대를 요청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신세계푸드가 이러한 고객 반응에 화답해 두초크 판매 물량을 늘린다. 오는 2월 5일부터는 이마트 1개, 트레이더스 2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씩 총 300세트를 판매한다. 1인당 1세트만 구매 가능하며 일자별 판매 정보는 이마트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가 오는 2월 9일부터 노브랜드 버거에서도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출시한다. 버거 프랜차이즈 최초로 전국 매장에서 선보이는 두쫀쿠 가격은 5900원이다. ‘NBB 어메이징 더블’ 단품과 두쫀쿠로 구성된 ‘두쫀쿠 어메이징 팩’은 9900원에 선보인다.

신세계푸드 관계자가 “두초크는 매장 오픈과 동시에 완판되는 오픈런 현상이 이어질 만큼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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