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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아웃도어 노스페이스, 강대홍 이사… 명동 신규 직영점 프로젝트 총괄

영업부 매장 관리 확장 및 글로벌 핵심 상권 전략 매장 개발 주도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가 지난 6월 정기 인사를 통해 노스페이스 영업팀 소속 강대홍 부장을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승진한 강대홍 이사는 2003년 영원무역 입사 이후 23년간 기획, 영업, 마케팅 등 패션 유통 전반을 거친 아웃도어 및 패션 전문가다. 강 이사는 영원무역 영업팀, 기획MD팀, 영업MD팀을 거쳐 영업기획 및 마케팅팀장을 역임했으며, 아웃도어 브랜드 ‘영원’과 자체 브랜드 ‘타키’의 기획 및 관리를 담당했다.

2019년 6월 영원아웃도어로 자리를 옮긴 이후에는 사회기여 프로젝트 ‘노스페이스에디션’ PM, ‘노스페이스’ 파리 올림픽 마케팅 PM, ‘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 마케팅 팀장을 거쳤다. 2025년 2월 노스페이스 영업팀으로 이동해 직영팀에서 명동 및 성수직영점 등 주요 대형 매장 관리와 영업 마케팅을 전담해 왔다. 특히 ‘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과 댄스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협업, 성수직영점 오픈 이벤트 등을 주도하며 브랜드 대중화와 영타깃 접점 확대에 기여했다.

강 이사는 승진 이후 기존 영업부 매장 관리 업무 확장과 함께 글로벌 핵심 상권인 서울 명동 지역의 추가 직영점 출점 프로젝트를 총괄하여 진행하고 있다. 영원아웃도어는 주요 거점 매장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해외 관광객과 국내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명동 상권 내 신규 직영점 확보를 통해 브랜드의 유통 경쟁력과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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