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협회(회장 성래은)는 동남아시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 코리아와 함께 오는 3.26(목) 오후 2시, ‘동남아시아 시장, K-패션 진출 전략’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동남아시아 내 K-컬처 확산으로 한국 패션 브랜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국내 패션 브랜드가 현지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시장 트렌드 분석을 통해 동남아시아 시장 가치를 확인하고 패션 카테고리 입점 현황과 사례 발표를 통해 쇼피 플랫폼을 활용한 K-패션 브랜드 해외진출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
쇼피(Shopee)는 동남아시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현재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등 주요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지에 최적화된 모바일 기반 UI/UX와 강력한 물류·결제 시스템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6억 소비자와의 접점이 매우 효율적인 아시아 시장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국패션협회 성래은 회장은 “K-콘텐츠 열풍을 넘어, 이제는 K-패션이 동남아시아의 일상을 입힐 차례”임을 강조하며 “이번 협력을 통해 해외 수출의 어려운 문제인 현지 물류와 마케팅 장벽을 쇼피의 고도화된 인프라를 통해 혁신적으로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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