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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4월 2, 2026

코닥 KODAK

헤리티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RGB 데님 컬렉션’ 화제...실용성과 기능성 결합한 데일리룩으로 경쟁력 강화

감성과 스타일리시함을 장착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닥 어패럴’이 지난 2025년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의 주요 국가 중심으로 진출과 동시에 매출 집중 전략 을 통해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2026년에는 기존 운영 국가의 매출 성장과 외형·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한편, 해외 운영 국가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시즌 ‘코닥 어패럴’ 제품은 실용성과 기능성을 결합한 데일리성 제품, 이상 기후에 대응한 경량·레이어드 아이템과 여기에 브랜드 감성을 더한 편안하고 감성적인 디자인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특히 SS 시즌을 맞아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RGB 데님 컬렉션’을 출시하며 관심을 모았다.

‘RGB 데님 컬렉션’은 코닥(KODAK)이 오랜 시간 축적해온 필름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풀어낸 제품이다. 코닥의 상징적인 엑타크롬(Ektachrome) 필름의 R.G.B(Red, Green, Blue) 테스트 패턴에서 착안해 빛과 색의 삼원색 개념을 디자인 테마로 반영했으며, 전통적인 블루 데님에 레드, 옐로우, 그린, 퍼플 등 다양한 색상을 더했다.

코닥 특유의 빈티지한 컬러 감도에 초점을 맞췄으며, 기존 데님보다 가벼운 10온즈의 경량 라이트 데님을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동시에 갖췄다. 재킷, 데님, 베스트, 반바지, 스커트 등 의류부터 스니커즈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구성해 셋업과 단품 모두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에어홀 워싱 후드 재킷

함께 선보인 ‘RGB 스니커즈’는 컬렉션의 색감 콘셉트를 반영한 제품이다. 레트로 분위기의 색상 조합이 특징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착장에 포인트를 더한다. 리얼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해 깊이 있는 색감을 살렸으며, 클래식하면서도 날렵한 형태로 완성도를 높였다. 이중 EVA 구조의 아웃솔을 적용해 충격 흡수 기능을 강화했고, 인솔에도 쿠션을 더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마케팅은 기존 유통 전략의 틀을 깨는 플래그십 스토어 확장과 운영을 통한 로컬라이징 브랜딩 이슈업과 함께 코닥 본연의 헤리티지와 스토리에 기반한 확장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영향력을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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