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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4월 2, 2026

골든듀 GOLDEN DEW

‘골든듀’의 뉴 캠페인 ‘Embrace Golden Moments’ 주목...독보적인 장인정신과 디지털 혁신 결합, 시장 점유율 확대

국내 주얼리 시장은 소비자들의 안목이 높아지면서 고유의 철학을 담은 ‘K-럭셔리’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국내 대표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가 독보적인 장인정신과 디지털 혁신을 결합한 새로운 경영 전략을 공개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섰다.

골든듀 예술의전당점

‘골든듀’는 2026년을 기점으로 한국의 자연과 전통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헤리티지 컬렉션’을 브랜드의 핵심 콘텐츠로 전면 배치했다. 리미티드 라인으로 전개되는 이 컬렉션은 조형미와 예술성을 극대화해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경쟁할 수 있는 브랜드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단순히 제품을 보여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감성을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도 강화한다.

‘골든듀’는 뮤즈 김태리와 함께하는 신규 캠페인 ‘Embrace Golden Moments’를 통해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를 투영한다. 새로운 슬로건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여 단순 인지도를 넘어 팬덤을 형성하는 선호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펄시피아

시장에서는 ‘골든듀’의 공격적인 디지털 전환(DX) 행보에도 주목하고 있다. ‘골든듀’는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을 통해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소비자 경험 설계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특히 자사몰 개편과 더불어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제품 상세 콘텐츠 고도화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정보 전달력과 구매편의성을 동시에 잡겠다는 방침이다. 바이럴 콘텐츠, 브랜드 스토리, 제품 정보 등 다양한 요소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구매 결정으로 이어지는 디지털 경험을 구현하고자 한다.

듀이터널스

이에 따른 디지털 투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위해 자사몰 개편 및 AI 기반 제품 상세 콘텐츠 다양화 작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골든듀 측은 “주얼리 시장이 양극화되는 상황에서 ‘골든듀’가 선택한 ‘헤리티지의 현대적 해석’과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경험’을 통해 브랜드 자산 가치를 높이
며 단순 바이럴을 넘어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 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실제 구매 전환율을 끌어올리는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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