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화사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버버리(BURBERRY) 이벤트에 참석해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월 12일 열린 이벤트 현장에서 화사는 트렌치 드레스에 스몰 프림로즈 백을 매치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반원 형태의 실루엣이 특징인 해당 백은 탈부착 가능한 나이트 스탬프 참이 더해졌으며, 토트백과 크로스바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를 높였다.

이날 행사에는 올데이프로젝트 우찬과 베일리도 함께 참석해 각자의 개성이 담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우찬은 블랙 코튼 폴로셔츠와 함께 버버리의 시그니처 체크가 돋보이는 코튼 셔츠를 레이어드해 감각적인 여름 코디 완성했다. 베일리는 버버리 미니 드레스에 메이크업 케이스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미니 체크 베니티 백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해당 베니티 백은 일상적인 소지품을 컴팩트하게 보관할 수 있어 여름 시즌 포인트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앞서 화사는 버버리 이벤트 참석차 지난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당시 스트랩에 체크 디테일이 더해진 셔링 탱크 탑과 체크 패턴 슬링백 샌들을 매치해 활동적이면서도 트렌디한 스트리트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수납력이 돋보이는 코팅 면 캔버스 소재의 미디엄 지퍼 토트백을 더해 실용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방콕 디너 현장에서는 경량 면 피케 소재의 블랙 코튼 폴로셔츠에 에보니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여기에 컴팩트한 미니 볼링백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또 다른 버버리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SSF샵-로고[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SSF샵-로고1.png)


![네이버볼로그[1]](https://tnnews.co.kr/wp-content/uploads/2025/08/네이버볼로그1-300x133.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