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에프코리아(대표 사누시 실바니)의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가 오는 11월 14일부터 12월 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몰 지하 2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기존 센텀시티점 상설 매장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시즌 신제품과 주요 컬렉션을 중심으로 구성된...
롱샴코리아(대표 박성희 정가스그렝)의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이 11월 11일,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르 빌라쥬 롱샴(Le Village Longchamp)’ 팝업스토어를 공식 오픈했다.
이 날 ‘르 빌라쥬 롱샴’ 팝업스토어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김세정, 샤이니 키, 레드벨벳 아이린, 조유리, 엔믹스 설윤&지우는 팝업 전경을 감상하며 롱샴의 신제품 라인업과 겨울 한정 액세서리를 직접 체험하는가 하면, 겨울 특유의 따뜻한 무드와 파리 감성이 돋보이는 공간 속에서 다양한 포토 스팟을 즐기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함께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화이트 자켓과 스커트에 레드 컬러 미니백을 착용한 김세정은 물오른 미모로 우아한 매력을 여과없이 드러냈고, 브라운 컬러의 원피스에 르 로조 클러치를 더한 조유리는 평소 통통 튀는 상큼한 이미지와는 달리 차분하고 성숙한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엔믹스 설윤과 지우는 각기 다른 스타일의 원피스에 르 로조 탑 핸들백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으며, 키와 아이린은 아이돌계 패셔니스타답게 롱샴의 아이템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셀럽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이번 팝업은 롱샴 2026...
때이른 한파로 겨울 아우터 수요가 늘면서, 아웃도어 업계가 ‘실루엣’을 앞세운 프리미엄 다운 경쟁에 본격 돌입했다. 단순 보온성을 넘어 코트처럼 세련된 디자인과 슬림한 핏을 강조하며 출퇴근부터 아웃도어 활동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전천후 다운’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 것이다.
최근 아웃도어 업계의 겨울 다운 시장은 ‘실루엣 다양화’가 핵심 키워드다. 기후 변화로 계절의 경계가 흐려지고, 고기능 아웃도어 제품을 일상에서도 착용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단순히 따뜻한 패딩을 넘어, 출퇴근∙비즈니스 미팅∙주말 나들이 등 다양한 씬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핏과 기장, 컬러를 세분화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구스다운의 보온성에 코트의 세련된 디자인을 접목한 ‘코트핏 패딩’이 아웃도어 다운의 새로운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빵빵한 충전재로 투박해 보이는 전통적 패딩 디자인이 출근룩이나 비즈니스 미팅 같은 격식 있는 자리에 부담스럽다는 소비자 목소리를 반영한 결과다. 여기에 고물가 시대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TPO를 커버하려는 실용적 소비 트렌드도 맞물렸다.
업계 관계자는 "구스 다운은 발열 안감, 발수, 방풍 등 아웃도어 브랜드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대표 제품군"이라며 "업계가 수년간 축적해온 다운 소재와 충전 기술력이 코트핏 패딩 같은 새로운 카테고리 개발의 기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대표 이선효)가 올해 시그니처 패딩인 ‘아르테(ARTE)’, ‘프리미아(PRIMIA)’, ‘벤투스(VENTUS)’의 핏과 컬러, 기장을 더욱 세분화해 28가지 스타일로 선보였다.
특히 ‘아르테 네오 코트 다운 자켓’은 2019년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구스코트를 선보인 네파의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트렌치 코트형 구스 코트 스타일로 새롭게 개발됐다. 퀄팅 라인을 최소화한 클래식한 코트핏에 허리 벨트를 자연스럽게 묶어 실루엣을 살릴 수 있는 여성스러운 라인이 특징으로, 한층 세련되고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이어 네파의 겨울 스테디셀러 ‘프리미아’ 라인은 이번 시즌 다양한 바디 실루엣을 고려한 신규 모델을 추가해 선택 폭을 더욱 넓혔다. 시그니처 퀄팅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아는 부드럽게 퍼지는 A라인 트라페즈형, 그리고 직선으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H라인의 남성용 코트형을 새롭게 선보이며 다양한 핏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시즌 첫 선보인 ‘프리미아 트라페즈 다운 자켓’은 은은한 새틴 텍스처가 A라인 실루엣과 어우러져 러블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더하며, 울 혼방 시보리를 더해 보온성과 구조적인 핏 완성도를 동시에 높였다.
네파 관계자는 “최근 아웃도어 패딩이 일상복으로까지 활용되면서, 기능성 뿐 아니라 디자인과 핏에 대한 요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네파가 축적한 다운 제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총 28가지 스타일의 다운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으니 올 겨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나만의 패딩’을 찾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의 K2가 ‘베이글’이라는 이름처럼 둥근 어깨선과 부드러운 실루엣이 특징인 ‘K95 베이글’을 선보였다. 대표 모델인 ‘K95 베이글 폭스’는 허리 라인을 강조한 벨트형 퍼 다운으로, 솜털과 깃털 비율을 95:5로 적용해 한층 가볍고 뛰어난 보온성을 제공한다.
안감에는 슈퍼 소프트 원단을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고급스러운 사가 폭스 퍼와 원터치 벨트를 더해...
신세계사이먼(대표 김영섭)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업계 최초로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Five Guys)’가 입점했다.
매장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WEST 구역의 분수광장 인근에 약 390㎡(118평) 규모로 문을 열었다. 파이브가이즈 운영사인 에프지코리아가 수도권 도심을 벗어나 교외형 상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매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여주를 비롯해 인근 경기 및 강원 지역 고객까지 접점을 넓혀 새로운 미식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목적이다.
신세계사이먼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쇼핑뿐 아니라 미식 경험을 중시하는 고객 수요가 높은 점을 고려해 파이브가이즈를 유치했다. 전 연령대가 선호하는 트렌디한 F&B 콘텐츠를 강화하고 나아가 고객 경험도 한층 높일 계획이다.
특히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번 파이브가이즈 입점으로 WEST 분수광장 구역의 F&B 스트리트를 완성했다. 프리미엄 푸드코트 ‘테이스트 빌리지’가 위치한 EAST와의 브랜드 균형을 맞추기 위해 지난해 연말부터 WEST에도 식음 콘텐츠를 지속 확충해왔다. 기존에 식음 브랜드가 없었던 곳에 새롭게 구역을 조성해 프리미엄 버거부터 미국식 피자, 도넛, 브런치까지 다양한 인기 F&B 브랜드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파이브가이즈는 여주점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이벤트도 펼친다. 11월 22일과 23일 룰렛 이벤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