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야크 아이스(YAK-ICE)’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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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대표이사 강태선)가 입는 것만으로도 시원하고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냉감 제품군 ‘야크 아이스(YAK-ICE)’ 시리즈를 출시했다.

‘야크 아이스’ 시리즈는 자일리톨(Xylitol)과 에리스리톨(Erythritol) 같은 당 알코올을 이용한 용해 가공법으로 물이 녹으면서 흡열 반응을 일으켜 피부 접촉 시에 시원함을 생성하는 원리를 적용했다. 또, 제품의 차별화를 위해 소취 기능성 원사인 크레오라 프레쉬를 사용하거나 키토산, 녹차 등의 천연 성분으로 항균 처리해 여름철 핸디캡으로 손꼽히는 땀냄새를 효과적으로 잡아준다.

여기에 올해는 티셔츠 제품에만 적용되던 기술을 팬츠 제품까지 선보이며 야크아이스 시리즈를 확대해 한층 폭 넓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도울 예정이다.

대표 제품인 ‘B3XU9티셔츠S’는 전면에 블랙야크 로고 프린트가 배치된 디자인의 남성 전용 반집업 티셔츠다. 야크아이스 냉감 기술과 함께 효성의 크레오라 프레쉬 원사를 사용해 땀냄새 걱정 없이 여름철 내내 시원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가격은 9만 8천원.

남녀 공용의 ‘B야크티셔츠’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로고 프린트가 배치된 반팔 라운드 티셔츠로 코튼 라이크 소재에 냉감과 항균 가공으로 한층 부드럽고 시원한 착장감을 제공한다. 가격은 4만 9천원.

올해 첫 선을 보인 냉감 팬츠 ‘아이스에어링팬츠’는 미세한 구멍이 뚫려 있어 통풍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빛 통과를 차단하고 땀 흡수와 건조가 빠른 아스킨 원사를 사용해 더욱 기능적으로 입을 수 있다. 가격은 12만 8천원.

박정훈 상품기획부 이사는 “최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4월부터 더위가 찾아 올 것이라 전망되고 있어 작년보다 약 한 달 더 빠르게 냉감 제품 경쟁이 시작될 것”이라며 “냉감을 기본으로 플러스 알파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는 반영하고자 소취 기능을 더해 시원함과 쾌적함을 동시에 제공하는 야크아이스 시리즈를 통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여름철 한 차원 높은 기능적 착장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